결국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불필요하며
무슨 재료를 갈아서 뭘 만드는지를 아는 게 제일 중요했음
걍 벨트를 싸그리 갈아버려도 되긴 하는데
나처럼 '우리재료 못버려!!' 이러는 사람들 한정으로는
모든 재료들을 싹다 업사이클 돌리는 방법까지 깨달아야 완성되네
문제는 홀뮴인데.... 우리 홀뮴 못버려 ㅠ.ㅠ....
어뜩하지
근데 솔직히 아직도 생산라인 규모를 얼만큼 잡는 게 적당한지 이게 감이 안온다.
대충 적당히 큰 섬 하나 잡아서 스시벨트 돌리고 물 -> 홀뮴용액 -> 홀뮴판
이런 식으로 순서대로 쌓아나가는 것 밖에 못함.
섬 별로 나눠서 기차돌리는 건 할 수 있겠지만 상하차역 짓기 귀찮앙...
어느 정도 규모를 돌려야 어느 정도 싸팩이 뽑혀나오고
이 정도 생산량이면 업사이클(및 폐기) 규모는 어느 정도 잡아줘야 하고
이런 게 아직 감이 안온다.
홀뮴광석 통째로 나우비스로 들고가서 커패시터 전설작도 좋더라
전자기공장작보다 수율은 좋아도 느린게 단점인데 어짜피 나우비스니까 걍 더 크게만들면 해결되고 로켓 운송효율도 홀뮴판이나 초전도체 나르는거보다 훨씬 효율좋음
당. 장. 하. 자.
그럼 초전도체/커패시터 다시 풀고라로 수출해서 전자기/과학팩 만드는거? 뭔가 손해본거 같긴해도 나우비스의 넓은땅 쓰는건 확실히 메리트 있네
@팩붕이1(121.140) 과학팩은 걍 풀고라에서 바로 만들고 남는홀뮴만 나르는거지
@팩붕이1(121.140) 어짜피 홀뮴 전설작도 해야하고 mk2장비나 품질모듈3 같은거 때문에 풀고라 특산품들도 나우비스에 수출하긴 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