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에서 민생보단 외적에 대한 위험성을 경각, 막대한 국방비를 감내하고 대포를 도입해 선제타격을 결정하였다.


이후 이어진 포탄세례에 국민들, 환호를 내질렀으나 일각에선 포탄의 묶음 수량이 이상하여 대포에 적재하기 어려움이 있고 비용대비 효율이 씹창났다며 하자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