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멜란지 한줄은 정말 개노답 작업이었다.

레시피가 모래에서 비료로 바뀌었는데, 영양젤 사용하는 레시피 해금 전에는, 비타멜란지 추출물 1개당 비료 3개를 요구하는 미친 교환비

자랑겸 해서 스샷이랑 같이 올려봄








벨트한줄로 화물로켓에 넣는 중. 원래도 비타멜란지는 주괴화가 안되서, 이리듐 등에 비해 물류가 빡센 편이다.











이거는 2x2청크로 구성된 외행성 전력&물류 블록이다. 모든 외행성 공통 사용중










여기까지는 평범한 부자재 생산 라인...










존나 느려터진 바이오매터를 만들어야 한다. 비료에 들어가기 때문이지. 이게 몇개냐면










480동을 지어야 한다. 무려 14청크를 차지하는 미친놈이다.









만든 바이오매스랑 이것저것 쓰까서 비료를 만든 다음








코바렉스에 박으면 추출물이 나온다. 화면에 나오는게 비타멜란지 추출물 초당 15개.







그래서 6개 지어줌





전체 전경이다. 전력은 6GW정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