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글 예제 돌려보고 설명 읽어보는데
기능 하나 추가하고 싶은게 있어서 질문해봄
혹시 저 기차 물류 네트워크 써본사람 있으면 팁좀 부탁함.
하고싶은거 :
일단 보관역에 물품 재고가 너무 많은 상황을 가정해봄.
그러면 재활용하던, 갈아버리던 하는 역에서 요청을 보내서
특정 재고가 넘으면 넘치는건 다 없애버릴 수 있게 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역 설정을 해서 써야 할지 잘 모르겠음
물류 네트워크로 치면
로보포트에 전선 연결하듯이 '물류 네트워크 내용물 읽기' 기능이 필요한거임.
궁금한건
저 기차 네트워크에 그런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건지, 아니면
추가로 구현해서 집어넣어야 쓸 수 있는가? 임.
아니면 다른 방법을 써서 비슷한 동작을 구현하거나?
일단 링크에선 전역 네트워크에 올라가 있는 아이템 신호는 기차 수량을 제어하는데 쓰이고 있던데
내가 만든게 아니다보니 기차 수량 신호가 언제 늘어나고 줄어드는건지 정확히 이해를 못했음.
지금 저 시스템을 안 건드리고 쓸 수 있는 방법으로 하나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보관역 옆에다가 재활용/폐기 공장을 짓고
보관역 상자 읽어서 꽉차면 재활용 공장 쪽으로 기차 대신 벨트 써서 보내는거임
근데 보관역이랑 재활용 공장을 떼놓고 싶으면 원격으로 신호 전송이 필요해지고,
레이더에서 이미 아이템 신호를 쓰고있기도 해서 나온 고민이라고 보면 됨.
글밖에 없어서 질문이 이해가 잘 될 지 모르겠는데
암튼 아이디어 있으면 의견 환영함
threshold를 넘으면 보관공급역을 능동공급역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일단 능동공급을 지어놓고 조건이 만족되지 않을 때 역으로 가는 신호를 막아두면 평소에는 보관공급으로 취급될거 아냐
레이더로 신호연결 이거 R/G 별개로 취급 되지 않았나? 아이템 신호랑 반대색깔 채널로 보내버릴수도 있을거고
보관을 능동으로 하는거도 생각해봤는데 보관역이 '보관 하차'+'수동 공급'의 조합이니까 그대로 쓰면 보관역에서 상차해서 보관역에 하차하는 문제가 있음. 근데 댓글 쓰다보니 이거랑 이어서 해결책이 떠오름. 1. '보관 하차' 보다 우선순위가 낮은 다른 '재활용 하차'역을 만듬. 평소엔 기차가 배정되도 우선순위가 높은 '보관 하차'역으로 감 2. '보관 하차' 옆 '수동 상차'가 꽉 차면 '보관 하차'에 올 수 있는 기차 수량을 항상 0으로 함. 3. 그러면 '재활용 하차' 쪽으로만 아이템이 가고, 거기서 하차한 아이템은 보관 대신 재활용만 해주면 되겠네 - dc App
레이더에 초록 신호가 안 꽂힌거 같은데 이걸로 상차역 재고 읽기? 하차역은 어차피 재고가 아니니까
이것도 가능하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