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다시하려니까 전설 아이템 + 기존 물류망 그리워서 못하겠던데, 이거 버티는 사람있음?
내 인벤에 아이템이 부족한데도 로봇이 와서 안갖다주니까 되게 허전함
예전엔 물류망만 견디면 됬던거같은데 전설템까지 견디려니 못해먹을 느낌임
결국 본맵 복귀해서 철로만 싹 바꾸고있는데, 다들 이런거 어캐 견딤?
아예 한번 끝장본다음에 좀 쉬다가 다시하나?
첨부터 다시하려니까 전설 아이템 + 기존 물류망 그리워서 못하겠던데, 이거 버티는 사람있음?
내 인벤에 아이템이 부족한데도 로봇이 와서 안갖다주니까 되게 허전함
예전엔 물류망만 견디면 됬던거같은데 전설템까지 견디려니 못해먹을 느낌임
결국 본맵 복귀해서 철로만 싹 바꾸고있는데, 다들 이런거 어캐 견딤?
아예 한번 끝장본다음에 좀 쉬다가 다시하나?
dlc나오고 더 심해지긴함 보통은 겜 플레이 싹 바꾸는 모드플레이로 때우는편이고
그쯤퍼먹었으면 얼리봇모드 깔던지 다른대형모드해야지
전설둘둘 메가베이스 직후면 전투쪽을 강화하거나 시나리오 하거나 대형모드 등등 게임 방향을 한번 틀어줘야 안 질릴거같다 - dc App
역시 대형공장 도파민 주입당하고나면 뇌세척 해줘야하나... 확실한건 끝나고 바로 맨땅헤딩하라면 못할듯
초반은 초반만의 재미가 있어서 딱히 신경 안 쓰임
그건 맞긴한데 큰 공장 짓고나서 다시 맨땅에서 하려니 자꾸 로드맵이 머릿속에서 아른거려서 못하겠음 내 머릿속에서 나가~
작년에 만들고 올해 새로하는데 전설작하느라 돌아버리는중
난 전설작보다 전설작하고 다시 갈아엎을거 생각하니 좀 현타와서 바로는 새로 못하겠음 대충 공장 지으면서도 '어차피 전설템 나오면 규모 줄이고 갈아엎을텐데...' 라는 생각 계속듬
엔딩 및 좋은 시설 만드는데 시간이 이전보다 훨씬 많이 걸리다보니 재시작하면 더 막막하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