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시대에서 로켓부품은 3초에 1개 만들어지며 50개 만들면 로켓이 완성된다
즉 아무것도 안바른 일반사일로의 로켓 제작시간은 150초
로켓 총제작시간이 27초 이내이면 로켓 문을 닫는 애니메이션이 생략되고 그 이상은 애니메이션 재생을 기다리기 때문에 사실상 27초가 캡이라고 알려져 있다.
생산성*속도가 5.6 이상이면 27초 캡에 도달한다. 생산성을 4로 고정시키면 속도는 1.4 이상이어야 한다.
우선 일반생산모듈3을 달아놓은 경우 생산성 1.4, 속도 0.4
우선 생산성 연구가 10회인 경우 생산성이 2.4이므로 속도가 2.4이상이어야 한다
속도비컨 하나가 속도 +1이고 +2를 얻어야 하므로 비컨갯수는 4개
즉 일반모듈, 로켓생산성 10회, 일반사일로 기준으로 속도비컨은 4개 필요하다.
이걸 다른 조건에 대해서도 다 계산하면
일반모듈, 로켓생산성 5, 일반사일로 - 7개
일반모듈, 로켓생산성 10, 일반사일로 - 4개
일반모듈, 로켓생산성 15, 일반사일로 - 2개
일반모듈, 로켓생산성 20, 일반사일로 - 1개
일반모듈, 로켓생산성 25, 일반사일로 - 1개
일반모듈, 로켓생산성 30, 일반사일로 - 0개 (여기는 이미 생산성이 캡에 도달해있기 때문에 생산모듈을 안쓰고 사일로에 속도 1개 채워주는걸로 충분함
전설모듈로 바꾸었을 때도 계산을 똑같이 하는데 마찬가지로
로켓생산성 30이면 속도모듈만 깔아줘서 캡 도달 가능
로켓생산성 25일때 비콘을 안쓰고 생생속을 삽입하면 생산성 4, 속도 1.95로 캡에 도달함
로켓생산성 23, 24는 생생생속으로 생산성 4, 속도 1.8로 캡에 도달함
로켓생산성 22이하는 생산성을 조금 포기하고 생생생속 하면 캡이 되고 생생생생 하면 비콘 한개 깔아줘야함
20이하는 대충 비콘1개
전설모듈 + 전설사일로를 쓰는 경우
로켓생산성 30이면 노모듈로 캡 도달 가능
로켓생산성 25이면 생생으로 캡 도달 가능
로켓생산성 23이면 생생생으로 캡 도달 가능
로켓생산성 20이면 생생생생으로 캡 도달 가능
로켓생산성 19까지는 비콘 1개 써야함.
요약하자면
전설사일로를 쓰면 로켓생산성 20이상일때 속도모듈도 없이 캡에 도달하는게 가능하다.
근데 전설속도+전설비콘 가격이랑 비교해보면 전설사일로4개가 그정도 가치가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냉정하게 노실속 간지용은 맞는데 아무튼 전설사일로를 쓰면 모듈부담이 줄어드는건 사실이다
굳이굳이굳이 따지자면 모듈을 덜쓴다 = 전기를 덜먹는다 = 초대형 공장을 구성할때 전력을 덜먹으니 연산을 덜먹는다 =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쥐똥만큼은 도움이 된다 아닐까?
궁금해서 GPT한테 물어보니까 전력적인 측면에서도 로켓사일로 갯수를 줄여줄 수 있는 비콘쪽이 UPS적으로도 더 우세하다네 결국 얘네가 UPS 끼치는 영향은 미미하고 결국 전력소스, 로켓재료 생산관련한 것들이 더 UPS에 영향을 끼쳐서 그렇다는듯 사실상 신경쓸필요없대
@겜창놈 어차피 사일로를 깔기로 한다는 전제면, 비콘 안쓰고 전설+업글만으로 퉁치는게 전력을 덜먹으니까 기반시설이 덜 필요해서 UPS상 이득으로 이해가 됐는데 뭔가 비콘쪽이 UPS상 우세하단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냥 잘못쓰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