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처음 나올때 메카아머 만들고 접었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했는데
노란물약부터 정신이 아득해지고 나우비스 떠나고 나서
불카누스에 있으면 풀고라 멈춰있고 풀고라 가면 나우비스 멈춰있고
글레바는 수시로 공장 멈춰서 상자마다 전부 부패물질로 도배되고
자동화가 아니라 매번 직접 로켓타고 달려가서 손보면서 플레이 하면서 ㅈㄴ 자괴감 들었는데
결국 아퀼로까지 연구 끝내고 나니까 ㅈㄴ 뿌듯하네.
머리 나빠도 걍 시간 박다 보면 뭔가 되긴 하는듯
바이터, 펜타포드 패는 것도 재밌어서 엔딩봐도 전설작 하면서 한동안 계속 할 것 같음.
어떻게든 뚝딱하면 돌아는 가서 오히려 안뻣고 성실한게 중요함
아겜 지능이랑 별 상관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