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느리긴해도 자동화를 하긴...햇다.
1000개 생산할떄까진 나우비스나 원격조작으로 만지작거릴까...
방해요소 없는 무난한 평지같은데 펜타포트같은거라도 오나
끝없이 운석이 나와서 그걸 포탑으로 계속 격추해줘야함+투입기랑 분배기는 무조건 우측을 향해야함, 벨트는 좌측을 향할수없음의 환장할 콤보
우주마냥 운석이 날라오는데 우주에선 평면기준으로 바깥쪽에서만 날라오는게 여기선 3d 구체기준으로 위에서 날라오는 느낌
@팩붕이2(175.194) 왼쪽에서 날아오는것도아니고 걍 공장 전체영역을 무조건 포탑으로 커버쳐줘야하는게 ㄹㅇ 돌겟단말이지, 약간 아퀼로 열선을 포탑으로 대체해버린 기분
초기에 저 최초의 파란고철이 생명줄이라 ㄹㅇ 쫄리더라 그래도 컨셉 신박해서 최애행성중 하나인듯
그래도 루비아 저 저격포탑이 탄뎀업 16인가 18부터 상당히 유의미하게 대형 소행성 부술 수 있음. 히트스캔 방식이라 상당히 안정성 높음
방해요소 없는 무난한 평지같은데 펜타포트같은거라도 오나
끝없이 운석이 나와서 그걸 포탑으로 계속 격추해줘야함+투입기랑 분배기는 무조건 우측을 향해야함, 벨트는 좌측을 향할수없음의 환장할 콤보
우주마냥 운석이 날라오는데 우주에선 평면기준으로 바깥쪽에서만 날라오는게 여기선 3d 구체기준으로 위에서 날라오는 느낌
@팩붕이2(175.194) 왼쪽에서 날아오는것도아니고 걍 공장 전체영역을 무조건 포탑으로 커버쳐줘야하는게 ㄹㅇ 돌겟단말이지, 약간 아퀼로 열선을 포탑으로 대체해버린 기분
초기에 저 최초의 파란고철이 생명줄이라 ㄹㅇ 쫄리더라 그래도 컨셉 신박해서 최애행성중 하나인듯
그래도 루비아 저 저격포탑이 탄뎀업 16인가 18부터 상당히 유의미하게 대형 소행성 부술 수 있음. 히트스캔 방식이라 상당히 안정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