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에선 증기 막히면 알아서 작동 정지하니까

전기를 적게 쓰면 연료도 그만큼 절약되는데

여긴 본편 DLC의 난방타워랑 비슷한 판정이구먼.


진짜 현실성을 위해선지 몰라도

소소한 부분에서까지 배려 하나하나 쳐낸 흔적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