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팩토 새팩 다이슨등등 다 퍼먹는 공장겜 뉴비임(?)
반 온라인게임 (플레이자체는 솔플이고 일부 교류만 온라인)으로 나왔고 자동화벨트 공장도 있다길라 해봄 [데스스탠딩 비슷한 시스템류 온라인)
다른 전투나 그런건 다 제외하고 팩갤이기때문에 공장에대한 후기만 말하자면
복잡도
팩토리오 난이도가100점이면 엔드필드는 1~3점이긴한데 이 1~3점조차 엔필에서는 어려워하는 유저가 엄청많음. 그냥 어려워봐야 녹팩? 까지의 느낌이긴 함
자동화자유도
팩토는 자동화선으로 세부자동화가 가능한데 여긴 그런거 읍슴.
근디 벨트 분배기로 자체 투입속도 조절해서 최적화를 함
자동화의 목적
팩토는 설명할 필요가 없고 이 겜에서 자동화는 소모품일부(힐같은거) 장비부품(일부) 관리권(이게 메인임)등등 같은 것들이 있는데
제품을 생산하면 관리권으로 꾸준히 교환해야함 (판매)
그럼 관리권으로 성장재화나 특별한 재화등등으로 교환이 가능한데 이게 엄청 많니 필요하지만 관리권도 회복하는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최적화만 해두면 딱히 어려울게 없음.
청사진도 딸깍으로 가능하긴한데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청사진이 없어서 현재 엔컨기준 최적화는 스스로 만들어서 했음.
공장겜만 생각하면 딱히 메리트? 가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전체적으로 놓고보면 탐험시스템이나 배달이라던가 최적화나 기타등등 많은부분을 짬뽕해놔서 재밌는 느낌임.
그리고 순수하게 무료로반 즐겨도 퀘스트를 다 하는데 100시간이상이 걸림 (노스킵 기준) 그냥 스팀 스토리겜 하나 한다해도 수십시간하면 끝인데
이겜 메인스토리만해도 어마어마하게 길고 서브퀘까지다하면 수백시간짜리임. 관계도도 어마어마하게 얽혀있음.
스토리같은거 좋아하면 어지간해서 맘에들거임.
여튼 요약하면 엔필은 공장겜이 섞여있는 종합 짬뽕겜이다? 정도로 보면 될듯?
공장 자체만 보면 심플한데 탐험 전투 배달 등 다른 컨텐츠랑 연계가 되어있어서 동기부여가 되는 느낌
벨트속도=공정속도로 일괄적으로 통일해놓아서 사실상 모든 공정을 직결로 짜야되는 부분이 처음에 넘 어색했음 ㅋㅋㅋ
이게 고민끝에 나온 시스템인거 같긴 함 벨트보틀넥 없어도 재밌었겠지만 벨트보틀넥이 좀 강제로 라이트하게 게임을 만든다는 느낌이 있어서 - dc App
@설냥이 나도 공장 비슷한걸 처음보는 가챠겜유저한테 공장 퍼먹이는 용도로는 그 시스템이 대단히 훌륭했다고 생각함
ㄹㅇ임 벨트속도=공정속도 이거 아니었으면 반은 더 접었을걸. 좋은 선택이라고 봄
내가 엔필하다 공장다파먹어서 팩토로옴. 유체가 어렵다이..
나중에 dlc까지가서 품질자동화까지 해봐 ㄹㅇ 본문 100점이 진짜임
오픈이라 공장 난이도 간보는 눈치도 있음 근데 화학팩 넘어가려면 1년은 걸릴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