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를 제일 마지막에 간다> 뭔가 짜침


보스를 편법으로 잡은 느낌


온갖 무기 도배에 무지성 터보벨트 로봇 딸깍으로 해결 


모자라는건 전부 외부행성에서 공수해도 되는 유혹이 있다보니 이악물고 완결성있게 행성을 못 가지고 놈


마치 포탑러시 모르던 시절 나우비스에서 유전밭을 뚫기 위해 열댓번 뒤져가며 탱크랑 차 꼬라박하던 그 낭만의 시절이 없는느낌



그래서 이젠 첫행성 글레바로 가보려함


흰팩 뚫자마자 바로가서 진짜 맨몸다이빙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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