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질문글 보면서 느낀건데
이게 딱 두가지 부류가 있단말임?
뭐 만약에 뉴비가 원하는 기능이 있음
예를 들어서 기차에 세가지 물품을 일정량만 싣고싶어
근데 이걸 뉴비가 선별조합기랑 산술조합기를 써서
뭔가 이케이케 꼬아서 구현하려고 하다 막힌거임
그래서 질문글을 써올리면
여기서 부류가 둘로 나뉘는데
1. 그 기능이 굳이 필요하냐
아니 임마 화물칸에 필터를 넣든 비교조합기로 체크를하든 더 쉬운방법이 차고넘치는데 이걸 왜 알려달라는거야 하면서 더 쉽고 직관적인 방법을 가르쳐 줌
2. 어뭐야 재밌겠다 해볼까
그대로 쓰든 다른걸 가감을 하든 뉴비가 제시한 틀 내에서 어케어케 계산하고선 "@₩@%해서 $&&하면 원하는 방식대로 구현이 되기는 됨" 하면서 문제 풀듯이 알려줌
1번유형은 더 좋고 편한방법 있는거니 헛고생 안하게 해주는 부분이 좋은것같고
2번유형은 안한뇌가 피워낸 창의성을 존중해주는 점이 좋은것도 같고
둘다 해주면 좋겠지만 그럼 댓글이 넘 길어진단 말이지
님들은 어떤 방식을 더 선호함?
둘다 - dc App
난 2번 내가 팩토리오 좋아하는게 정답이 없는 게임이라서
2번으로 알려준 뒤 근데 1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마무리함
하고 싶은거 할 수 있게 2로 답하지만 1을 살짝 언급하긴 함
둘다가 좋지만 하나를 고른다면 1번 답변은 질문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라고 하는거니까 2번은 질문자가 아니라 답변자를 위한 답인듯
둘다알려줌
둘다 알려주면되지
둘다하면 될듯.
질문자가 의도한대로 어떻게든 해결해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 1번
ㅇㅇ하면 되는데 ㅇㅇ 왜 함? 식의 답변은 이 겜에 안 맞는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