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재활용기는 고철만 갈고 벨트 끝난 잔여물을 다시 고철재활용기로 환류를 안하기로 결정하니까

무슨 마음에 바람이 불었는지 

스시벨트의 핵심은 만들어낸 중간생산물도, 생산 위해서 대기중인 재료들도 그냥 스시벨트 위로 올려버리고 무한뺑뺑이 돌려버려야하는것이거늘

그냥 생산라인쪽으로 빼놓고 상자에 넣어놓고 이렇게했네


그러니까 졸라 골치가 아프다 ... 아깝다생각하지말고 끝까지 가면 그냥 갈아버리고 필요하면 다시 처음부터 생산라인에서 만들고 하면 되는데

뭐가그리아까워서 말았을꼬 ...

품질고철갈갈을 해버리니까 품질마다 분배기로 빼주는거 머리아프고 해서 이렇게 했나본데


지금 다 엎기엔 절반정도 만든게 아깝고

지금 이대로 가기엔 절반정도 남은게 머리가 아프다 으악


이거 한번만 완성해놓으면 풀고라 이제 신경쓸 일도 없는건데 하....


라인 하나씩 만들면서 골치썩이지 말고 종이에다가 뭘 만들고 뭘 전부다 갈아버릴지 이런것들을 그냥 천천히 생각해놓고

그래도만 라인 만들어야겠다 ㅜ

품질별로 라인빼고하는거때문에 공간커지고 설치하기 귀찮고 한게 큰데

이거하나만 딸깍

그리고 남은거 다 갈기

해버려야지 ㅡㅜ...



과학팩(일반품질)

초전도치

품질모듈

로켓재료

홀뮴판

전자기공장

재활용기


말고는 만들어서 다른행성보내거나 쟁여둬야하는거 없는거지?

시작부터 전부다 환류해버릴 작정이었으면 모르겠는데 뭔 이상한생각이 들어서 쟁여뒀다가 물음표 잔뜩띄우고 이제 괴로워졌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