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머리 ㅈㄴ 아픔
하나 고민하고 있으니까 궁금증이 계속 늘어나서 계속 생각 중임
어려운 게임이다
지난 이야기 요약) 바이터 너무 무섭다;;
그래서 무기 강화하고
이제 조립기계도 만듬
근데 전기를 소비하니까 슬슬 전기 자동화를 시작해야겠음
벨트를 계속 만들어준다
이것도 불편해서 벨트 전용 공장 하나 지어야 될 듯
지금 목표는 석탄을 펌프로 끌고 와서 전기가 끊기지 않게 연결하는 것
나무의 방해를 뚫고 연결하면
아주 성공적이다
전신주도 연결해주고
조립 기계로 탄창 제조기도 만들어줬다
이제 무기도 충분하니까
철거 시간이다
ㅈㅅㅈㅅㅈㅅㅈㅅ
바로 니가와 플레이
스왑 개 빡세
포탑은 신이다
위쪽 산란장도 정리해야 되는데 저긴 4개 있는 거 같아서 나중으로 미루고
슬슬 손을 안 쓰는 공장으로 자동화를 시킬 예정
전기 부족해지지 않게 일단 증기기관을 늘려줬는데
이제 채광은 전기로 한다고 치고, 제련소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해볼 시간이다
처음에 생각한 건 이건데 좀 더 고민해보니까 채굴기를 붙일 필요가 없겠더라
채굴하고 제련한 다음에 그걸 또 다른데로 옮기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니까
그냥 이런 느낌으로 만들면 채굴은 채굴끼리 제련은 제련끼리 할 수 있을 듯
분업 = goat
제련소는 가까운 곳에 짓는 걸로
흠...
된다
그리고 몰랐는데 쉬프트 누르니까 가상으로 표시 할 수 있었음
일단 되기는 하는데
뭔가 레일이 비면 손해보는 거 같으니까 반대에도 만들어줘야 할 듯
이러면 여러 개 만드는 건 어떻게 하지
????
이거만 2시간째 고민해버렸다
머리가 뜨거운데 재밌어
쉬프트 건설은 최고야!
벨트의 세계로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