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지를 좀 작게 만드는 편이라 그런지
매번 나우비스에서 파란팩까지는 별 무리 없이 대량 양산을 하는데
노란/보라팩은 대량 양산이 잘 안되서 불카누스까지 가고 엎어지기 일수였음
그래서 이번에 새로 시작한 맵에선 어떻게든 중반까지만 나이비스에서 노랑/보라팩 생산하고 지금 풀고라 까지 어느정도 개발 끝나서 불카누스에서 주황/보라, 풀고라에서 핑크/노랑 대량생산해서 우주선으로 옮기는 식으로 진행중임 ㅋㅋ
근데 이건 이거대로 옮기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무기 데미지나 발사 속도는 요구량이 너무 많아서 한계가 자꾸 보임
그렇다고 나우비스 쪽 기지 크기를 넓히자니 진화가 좀 많이 되서 먼곳에 건축하기에 건축동안 방어하기가 영 쉽지 않은 상황임
그래도 나우비스 쪽 기지 크기를 어떻게든 늘려서 나우비스에서 대량양산이 가능한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까 아니면 지금처럼 노랑/보라팩을 타 행성에서 만들고 옮기는것도 괜찮을까?
괜찮긴한데 운송량이 부족하다는건 로켓발사대와 우주선 창고 크기, 우주선 대수가 부족하다는거임 생산량에 비해 운송량이 딸린다면 운송수단을 늘릴수밖에없음 근데 젤 좋은건 걍 나우비스에서 자급자족하는게 좋긴함 막상 각잡고 만들면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라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우주선 대수 부족이 큰게 문제가 맞는거 같음 운행 중인 우주선이 사실상 1대밖에 안되는 수준이라 완전 자동화까지는 안된게 많이 큰듯
@ㅇㅇ(58.123) 한대면 걍 우주선 창고를 추가해서 한번에 옮기는 물량을 늘려도 됨
큰 공장을 짓는다면 나우비스에서 하는게 맞는데, 그 이전에 중간 단계로서 네가 하는대로 불카-보라/풀고라-노랑은 나름 괜찮은 선택인것도 맞음
한발에 2천개씩 옮겨서 5분에 한대정도여도 차고넘친느데 그것도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