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팩 설계 중... 재료 봐라, 끔찍한 것...





아득바득 스파게티 볶는 중.

원유 가공 공장이 또 반대편에 있어 그냥 원유 끌고와서 여기서도 원유 가공 해버렸다.





철과 강철이 부족해져가 용광로를 증축한다.

주변의 다른 철 패치에 또 다른 상차장을 만들고 하차장을 2배럭으로 사용해 한참 부족한 강철을 굽는다.




캬 이게 삶이지






안녕하세요!!!





슬슬 전력이 부족해진다.

더 이상 보일러를 건설하기는 싫다.






본격적인 원자로 건설. 얼마나 만들지 모르니 일단 12배럭까지 고려하여 디자인한다.

아니 근데 왜 요청 상자에 하얀팩 들어감?





그러니 벨트로 집어넣는다.

귀한 우라늄을 아끼기 위해 벨트의 아이템을 인식해 일정 수량만 만들기로 한다.

실수로 회로 안 걸고 작업해놔서 벌써 여러개 만들어버림.





전지를 아끼기 위한 회로

원자로의 온도가 낮고 전지가 없을 경우에만 하나씩 투입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게 발전기다...






슬슬 벽 작업에 들어간다.

이 방향은 좁으니 교란벽을 아낌없이 사용하기로 한다.






기차를 끌고와 원유와 돌을 가져온다.

원유는 화염 포탑 연료용으로, 돌은 벽 수리용으로 가져왔다.





벌써 열일하는 우리 포탑들





갑자기 벽을 많이 쓰니 군사팩 쪽의 돌이 부족해진다.

늦은감 없지만 이쪽에도 돌 하차장을 건설한다.





아래 방향은 간단하게 벽만 치기로한다.

보관 상자에 템 넣어두면 알아서 건설해놓겠지?




드디어 로켓 격납고!

확실히 DLC가 로켓 쏘기 쉽다고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옛날에는 전용 부품을 조물조물 해야 해서, 1회성으로 만들어 한 발 쏘고 끝낸 기억이 있는데.





비율 계산 후 로켓 전용 재료 공장을 스파게티로 볶는다.





혹시나 경유가 떨어지지 않을까 회로를 변경해준다.

무작정 석유 가스로 변환이 아니고 석유 가스가 충분하면 안만드는걸로.





로켓의 발사 준비가 완료되었다.

아니 발사 준비 직전이다.

우주 플랫폼이라는게 필요하단다.





딱보니 토대가 엄청 필요해 보이니까 이녀석도 자동화 해둔다.






드디어 DLC 진입!

플라잉 팩토리를 건설? 완료했다.

여기서부턴 완전한 미지의 영역.

심장이 빠르게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