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만든 플라잉 팩토리.





그렇겠지. 전력이 필요하시겠지...

끝나지 않는 전력 지옥





메커니즘 파악중...

그니까 소행성 수집기가 드릴이고, 소행성 처리기가 용광로 라는거잖아?

근데 자원이 무작위로 들어오는.





일단 목표는 과학팩 분당 60개니까 3개 정도면 충분하다.

소행성 처리기의 산출량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신기하게 확률적으로 원자재를 돌려준다?





디자인 해보는중.

몇 번 만지작거리다 전신주가 필요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게 우주고 이게 혁신 아닐까?


효율 모듈 껴놓고 대충 계산기 두들겨보니 태양광 4개 정도면 전력이 남는다는 결론.

효율 모듈 최고!




소행성은 스택 수가 1개다. 보관함 자리를 어마어마하게 잡아먹는다는 소리;

즉 나는 3가지 소행성의 병목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이다.

너무 신난다...





소행성 수집기에 회로 꽂아보니 내용물도 읽을 수 있고 필터도 지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론상 소행성 수집기가 각 소행성을 33%-@ 만큼 가진다면 그것을 블랙리스트 걸어주면 된다는 뜻이지.

바로 해보자.

아니 투입기랑 다르게 얘는 블랙리스트가 없다;





일정 신호 조합기로 한도 수를 지정해줬다. 나는 일단 각 소행성당 10개씩.

그 후 (10 - 수집기 인벤) 하는 회로를 이용하여 수집기의 소행성이 10개 이상이라면 음수 처리가 되어 신호가 가지 않을 것이다.





대만족






수집기에 소행성을 꺼내는 투입기에도 비슷한 회로를 달아주어 허브에 부족한 소행성만 옮길 수 있도록 해줬다.





이런 사고가 있었거든...






소행성 처리기는 다이소와 동일한 회로를 사용했다.

다이소 설계 할 때는 갑자기 동작하길래 냅뒀는데, 다시 분석해보니 일정 신호의 값이 최소치고 (일정신호+수량비교기)의 값이 목표치더라.

그러니 이건 100개 까지 제작하고, 50개일때 다시 만들라는 뜻이 되었다.

품목별로 스택수 다르게 하는건 이전 다이소 이사때 도전했다가 실패했으니 이걸로 만족해.





철판과 우주팩을 꺼내는 투입기에도 허브에 템이 충분하면 비활성화 하게 해줬다.





현재까지 오류는 없어보인다.





대만족





만든 우주팩을 이제 어떻게 꺼내오나 했는데, 화물 착륙 패드란게 필요하더라.





그러고 물류 요청을 하면 알아서 보내주는 완전 샤프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