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롭게 쌓여가는 우라늄. 원자로를 위해 아직은 코바렉스가 딱히 필요 없어보인다.
우주팩으로 추진기를 연구해주도록 할거다.
그리고 효율 모듈 2까지!
효율 모듈 최고!
다이소 근황. 너무 아름다워.
연구소에 신호기를 깔아주었다.
추진기를 연구하니 행성이 뚫렸다. 다음 목적지를 선택하는 느낌.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메카 아머 라는걸 발견, 그 끝에 종착지는 풀고라 라고 나와있다.
나는 풀고라로 갈 것이다.
새로 쏘아올린 가자! 풀고라선.
추진기를 확인해본다.
연료와 산화제를 사용하는데, 각 재료는 우주팩의 재료와 동일하다.
우주팩에서 사용한 공정을 그대로 가져다 쓰면 된다는 뜻.
역시 팩토리오의 레벨 디자인에 감탄이 나온다.
스크롤을 내리다 이상한걸 발견함. 세상에...
눈대중으로 보면 대충 연료를 40 언저리에 유지하는게 가장 가성비가 좋다 라는 뜻으로 해석 해볼 수 있나?
추진기 설계중...
우주 지도라는게 있길래 한 번 봐봤다.
보아하니 이제 나우비스를 끝냈는데 아직도 6개의 행성이 남아있다. 우와 DLC 개 혜자 아님?
나우비스와 풀고라의 거리를 보니 15,000km 라고 나와있다.
추진기가 완성되었다.
가자! 풀고라!
그/아/아/앗/!
자~ 소행성을 부수려면 기관 포탑을 사용하라고 하네요~
로드 후 철거. 철인 모드가 없어서 다행이야.
우주선 재설계.
회로 또 만지는건 머리가 아파서 우주팩에서 쓰던걸 복사해왔다.
효율 모듈 2를 꽂아놨기 떄문에 전력을 더 아낄 수 있었다.
효율 모듈 최고!
우주선에 탑승 할 때는 맨몸으로 가야한대.
그럴 순 없어. 인생의 동반자를 먼저 올려 보내고 쫒아간다.
웅장하다...
추진기에 박아놓은 회로.
정차 중이 아니고, 우주선의 속도가 100 미만일 경우에만 연료 펌프가 동작하도록 했다. 대신 첫 시동에는 펌프 회로를 껏다 키면서 소량의 연료를 투입해주긴 해야한다.
휘비고!
열일하는 포탑의 모습.
연료 투입을 제한했음에도 생산량이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
다음에 개량을 해야겠어.
무사히 도착! 착륙 고고혓
풀고라 개요. 자원은 고철 뿐이고, 신기하게도 번개로 축전기를 사용해 전력을 사용한다고 한다.
와 재료를 퍼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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