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기를 하나의 회로로 컨트롤하면서 생산하는 거 연습중인데
빨팩, 초팩은 재료 비율이 1:1이라서 아무 문제가 없었거든?
엔진에서 벌써 문제가 생김.
엔진은 강철:기어:파이프=1:1:2잖아.
그래서 클락 사이클을 1:2로 나누어서 투입기를 배치함.
이런 식으로.
공장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다음과 같음.
생산 속력은 모든 공장 동일하게 맞춰놨고 아래와 같음.
이론상 완벽하다!!! 를 외치면서 공장을 돌려봤는데
그래프가 이렇게 나온다.
2-3분에 한번씩 꼭 저렇게 생산량이 떡락하는 지점이 나옴.
그래서 파이프 투입을 제어하는 컨트롤 시그널을 없애버리고 테스트하면
그래프가 아름답게 일자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결론은 파이프 투입하는 클락이랑 강철/톱니 투입하는 클락 사이에 미세한 차이가 있어서
정기적으로 문제가 생긴다는 건데,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이해가 안간다.
지난 번에 UPS Wars 하는 사람들 보니까 그 사람들도 투입기 동기화 해서 나도 따라해봤는데 잘 안되네
이거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틱에 문제있는거 아님? 60 / 51 * 4(투입기 4개) = 4.71개인데 요구사항이랑 개수가 안맞잖어 파이프만 해제하면 정상적으로 일자유지되는거보니까 틱문제는 아닌가 또
그게 60/4.79*4 하면 50.104 나와서 51로 준거임 이런 상황에서 틱을 50으로 주면 무조건 찐빠가 나더라고. 그래서 약간의 성능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소수점 아래는 올려야 돌아감.
@안전조아 가끔나오는 시그마델타가 이런상황에서 쓰면되지 않으려나
@이파 흠. 한 번 써봐야겠다.
@안전조아 근데 정확한타이밍에 딱딱맞춰움직이는 일련의 투입기군단을 보고싶은거 아님? 시그마델타면 거시적으로봤을 때에는 일정하게 수렴해도 미시적으로보면 타이밍 어긋날거같은데
조립기 내부에서 생산하는 시점은 계속 모니터링 해줬음? 얘네 재료 바닥찍고나면 재료 재고 쌓일때까지 잠깐 기다린다음에 조립하던걸 봤던거같은데
근데 텀이 2~3분이면 상관없나?
ㅇㅇ 모니터링 해보니까 중간에 갑자기 강철이 12개가 아니라 8개가 투입됨.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지 알 수가 없음. 분명히 톱니건 강철이건 기계 안에는 0개고 벨트는 풀스택인데 주기적으로 12개가 아니라 8개 투입되어서 찐빠남
@겜창놈 크아아아악 Flat 하지 않은 것은 참을 수 없다!!!!
벨트위에있는거 집을땐 틱마다 정확하게 집는다고 신뢰하지마셈 상자에서 집을땐 정확하게 들어갈거임
겁나 복잡한 껨이노 ㅠ.ㅠ
아래서 위로 넣을때하고 위에서 아래로 넣을때 속도 다를걸?
뭐뭣
.....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