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돌리려면 냉매 제어를 통해서 해야한다고 해서 이렇게 만들어봤는데 맞음?



1. 핵융합 시설에 있는 플라즈마를 전부 소비한다


2. 핵융합 시설이 전기를 생산 못 하니 축전지의 전기가 떨어진다


3. 축전지의 전기가 떨어진 것을 감지하고(90% 이하) 투입기가 활성화 된다.


4. 활성화된 투입기가 핵융합 시설을 최대 효율로 가동시킬 수 있는 분량의 냉매만 전달한다(여기서는 2통).




이런식으로 만들었는데


문제는 투입기가 2통 이상 넣게 되면 핵융합 효율이 떨어지게 됨


그래서 전기 소모가 많을 때는 축전지의 전력을 임계점(90%) 이상으로 즉시 올리지 못 해서

투입기가 계속 활성화 되고, 냉매를 2통 이상 넣어서 비효율적인 발전을 함.


이걸 막기 위해서 투입기가 2통 넣으면 잠깐 대기시간을 갖게 하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