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린이의 귀환 #2 기차, 더 많은 기차!
· 팩린이의 귀환 #3 나우비스 탈출은 지능순
· 팩린이의 귀환 #4 우주과학팩
· 팩린이의 귀환 #5 가자! 풀고라!
새로 해금된 재활용기. 처리 유닛이 필요하다고...?
아, 고철을 분해하면 고급 재료들이 쏟아져나온다. 나우비스의 역순으로 진행되는 행성이라니.
손으로도 비빌 수 있다니까 일단 손으로 열심히 비벼준다.
다음 목표인 홀뮴 가공.
풀고라의 핵심 재료로 보인다.
고철에서 가장 낮은 확률인 1%로 나오는거 보니까 모든건 홀뮴을 위한 과정으로 보인다.
자연산 피뢰침. 효율 0%인거보니 이걸 활용하는건 불가능해보인다.
당연하겠지만 바다에는 건설 할 수 없었다.
한참 정찰해본 결과, 넓은 부지를 발견. 이제 여기가 내 집이다.
축전지를 만들어본다. 건전지는 고철에서 나오고,
철판은 톱니를 갈아주어 철판을 얻어주기로 한다.
내려라 번개여!!!
우주선 설계를 오래했더니 전신주도 안 깔고 하씨... 왜 안되지 하고 있는 멍청한 녀석.
그것도 모른 채 우주선에서 철판을 떨어뜨리는 멍청한 녀석.
저 먼곳까지 다시 걸어갔다 와야한다...
축전지 10배!
이제 고철을 자동으로 얻기 위해 드릴을 만들 것이다.
그러기 위해 철판을 만들어서 전자 회로를 만들거나,
처리 유닛을 갈아 회로를 뽑아낼거다.
임시 벨트 공장 건설 후,
구석에 있는 고철 패치에 드릴을 박아 공장 부지까지 끌고온다.
깨달았다, 풀고라의 핵심.
많은 축전지와, 더 많은 축전지!
1노벨 고철을 처리할 수 있는 재활용기 6개
톱니를 우선으로 빼내어 벨트 먼저 생산한다.
고체 연료와 얼음을 빼내어 보일러를 돌린다.
일단 만들어본 분류기들.
홀뮴 생산라인 건설.
다음 목표는 전자기 공장.
이제 부족한 재료인 정제 콘크리트를 만들어준다.
이 미친 돌아버린 기계(실제로 돌아감;)은 속도도 빠른데 상시로 2+1 이벤트도 진행해준다.
축전지 공장을 비롯한 여타 공장들을 즉시 철거 후 전자기 공장으로 변경한다.
축전지가 복사가 된다고!
다음 목표인 전자기팩.
슈퍼커패시터를 만들어야한다.
그 재료인 초전도체를 만들어본다.
초전도체의 재료는 딱 저밀구를 갈면 적당해보인다.
슈퍼커패시터 제작 후 전자기팩 해금.
축전지가 들어가는구나? 그만큼 풀고라의 핵심은 축전지라는 뜻이겠지.
어느새 가득차버린 고체 연료 버퍼. 투입기를 추가 설치하여 일정치 이상이 있다면 재활용기로 갈아버리도록 한다.
석탄 채광드릴처럼 마주보면 템을 제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로 된다.
공장 건설을 위해 만들어둔 임시 모듈 공장.
벨트질하긴 귀찮아서 수동으로 넣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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