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이 무한하지만 축전지가 곧 전력량이라
로봇으론 감당이 안되고
쌓여가는 톱니 얼음 연료도 처리하기에 너무 빡셈
특히 홀뮴은 잡템 보다 휠씬 안 나오고
그래서 공략을 보니깐 스시벨트 만들어서
고철 재활용 >> 필요한 템 뽑아서 쓰기 >> 나머지는 다시 재활용 돌리기
이렇게 해서 무한 뺑뺑이 하는 법을 알아 냈다
특히 분류기로 필요한 템만 다른 라인 보내도
그쪽 라인이 꽉차면 분류기에서 막히는 상황을 푸는 법을 알아냈음
로봇으로 날먹하던 초기 공장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
오히려 스시벨트쪽이 더 생산량 떨어져서 힘들껄. 봇 잘쓰는 방향으로 가는게 나을거임
그럼 연구팩만 챙기는 걸로 만족 해야하나...
터보벨트 4줄로 고철 뽑아내도 뭔가 생산량이 시원찮던데(묶투는 아직 아니었지만) 스시벨트로하면 생산량 감당 가능하려나
다이렉트로 스시박지말고 톱니 강철 이런 많이나오는 애들은 따로빼서 삭제라인 만들고 조금씩 나오는애들만 스시로 돌리면 할막하더라
어차피 고철생산성도 제대로 연구안된 초반에는 대충 스시를 돌리던 봇베이스를 박던 초당1까지는 그럭저럭 굴러가고 엔딩용으론 대충 굴러가면 충분함
로봇으로 감당이 안되면 축전지가 부족한건 아닐까요? 땅이 부족하다면 축전지에 품질 박고 1티어는 과학팩 재료로 쓰고 2티어 이상으로 하면 공간효율 2배임
무지성 드론투하 하면 머리가 편하긴해
이거 처음 세팅하고나면 쾌감 쩔어
결국 삭제가 관건인 행성. 남는건 일정수이상 쌓이면 다 갈갈해야하고, 항목별 빠르게 갈아없애는 레시피를 찾는게 핵심임. 예를들자면 콘크리트를 생으로 일일히 갈아서 없애는것보다 모아서 위험지역 콘크리트로 만들고 그걸 갈면 경이로운 속도로 갈림. 항목별로 이런 레시피가 있어
그런 스시벨트 섬 여러개 만드는 것도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