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빈데
바닐라는 자원양만 건드리고 엔딩보고 바로 dlc하는데 바이터 신경쓰기 귀찮아서 이번에는 걍 중간에 평화모드 콘솔쳤거든?
결과적으로 불카누스랑 풀고라는 별로 다를게 없는거 같은데 글레바는 평화모드 키면 너무 다른 경험이 되려나?
근데 평화모드 다시 끄면 나비우스 수비 신경안쓰고 지어놔서 그거 하다보면 10시간은 걸릴거같은데 나비우스를 신경안써도 되고 글레바에서는 별로 다를 것이 없는 경험을 할 수 없을까?
방법이나 생각이 궁금함. 글레바는 많이 다르나?
념글에 섬맵시드있음 거기서 자원지대 만땅땡기고 ㄱㄱㄱ
그럴걸 근데 중간에 못바꾸는거 아님? 이미 플고라 안정화 다되감 글레바 정상화 못하면 테슬라 타워도 걍 안만들려고..
근데 차피 벌레나 다섯발이들 없어도 부패 매커니즘때문에 뇌정지 씨게오니까 익숙해지고 나중에 적 키고 해도 충분히 잼씀
dlc 엔딩 보고 차회차에 고민하자.
기지를 얼마나 크게만를었으면 벽치는데 10시간이나 걸림
글레바에서 첫 러시 당했을때가 좀 충격이어서 적은 있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