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시작 할 때 공략대로 돌도 빵빵하게 시작했는데 


채굴기에 돌이랑 섞여서 나오는게 짜증나서 


돌 줄여서 다시 시작했음... 


근데 돌이 이렇게 중요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무튼 시작 큰섬에 있는 돌은 다 쓰여서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돌을 캐러가야한다 


저거 말곤 10k 정도의 돌 덩이라 답이 없음...

 







대포 가져와서 가까운건 좀 밀긴 했는데 


탄이 부족해서 직접 닦아야 하는 상황 


근데 갓갓 아머 덕분에 물에 알박고 나만 패기 쌉가능 ㅋㅋㅋㅋㅋ 


로켓맛이나 봐라 


로켓 신기한게 죽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킬각 날 정도만 날아가더라 


피지컬 따윈 필요 없는 시스템이라 편안했다 








안개였던 부분도 걷어내니깐 다행이 큰섬이더라


어디 연결이라도 있었으면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했는데 고민 해결 ㅋㅋㅋ


지금은 철도로 대충 이어서 돌 공급 하고 있음 


보라팩 막혀서 진짜 숨막혔는데 한 동안은 괜찮겠지 


레이더 박아서 주변에 또 돌 캘 곳이 있는지 확인해봐야지 


돌 때문에 이게 뭔짓이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