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시작 할 때 공략대로 돌도 빵빵하게 시작했는데
채굴기에 돌이랑 섞여서 나오는게 짜증나서
돌 줄여서 다시 시작했음...
근데 돌이 이렇게 중요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무튼 시작 큰섬에 있는 돌은 다 쓰여서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돌을 캐러가야한다
저거 말곤 10k 정도의 돌 덩이라 답이 없음...
대포 가져와서 가까운건 좀 밀긴 했는데
탄이 부족해서 직접 닦아야 하는 상황
근데 갓갓 아머 덕분에 물에 알박고 나만 패기 쌉가능 ㅋㅋㅋㅋㅋ
로켓맛이나 봐라
로켓 신기한게 죽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킬각 날 정도만 날아가더라
피지컬 따윈 필요 없는 시스템이라 편안했다
안개였던 부분도 걷어내니깐 다행이 큰섬이더라
어디 연결이라도 있었으면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했는데 고민 해결 ㅋㅋㅋ
지금은 철도로 대충 이어서 돌 공급 하고 있음
보라팩 막혀서 진짜 숨막혔는데 한 동안은 괜찮겠지
레이더 박아서 주변에 또 돌 캘 곳이 있는지 확인해봐야지
돌 때문에 이게 뭔짓이냐 ㅠㅠ
돌 후반되면 많이필요한데 그걸왜
완전 처음 시작 할 땐 몰랐음... 그래서 줄였는데 돌이 철도에도 필요하고 콘크리트에도 필요하고 연구에도 필요 할 줄은 상상도 못 했음
돌 생각보다 필요해서 본진 돌 말라간다 싶으면 바로 한상자 쌓아두는게 좋음. 그래야 밖으로 나갈때 매립/벽/철도에 쓸 수 있어서..
810k도 부족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