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기전에 계획 : 플라스틱 모자라는데 퍼오기는 너무 머니까 현지에서 대량으로 찍어내야겠다 ㅋㅋ 키고나서 한 것 : 원유 크래킹을 위한 바챔을 가동시키기 위한 영양소를 만들기 위한 바이터둥지의 전설생산 자동화와 물량 확충을 위한 알 생산단지 개조와 전설알 소모우선순위 조정하다 겜 시간 끝 플라스틱 어디?
ㄹㅇ 뭘위한 뭘 하기위한 뭐의 재료인 뭘 준비하기위한 어쩌고 하다보면 해뜸
하고자 한 일: 보라팩 생산 설계해야지 실제로 한 일: 돌이랑 강철 벨트로 스파게티 볶기
진짜 미침ㅋㅋㅋ 분명히 할게있었는데 가는길에 어? 저거 왜 노냐? 이런거 보이면 거기로 새서 진짜 목적을 할수가없게되버림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