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시대 전에 사서 로켓 한번 쏘고 접었다가, 우주시대 나와서 무지성 결제 후 로켓 직전까지 하고 찍 쌌었음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그리드 간지나보여서 그리드 하려 함
1. 그리드 전환 타이밍? 초반엔 그래도 메인버스 위주로 굴리다가 그리드로 바꿀텐데 그 타이밍이 언제임?
2. 기차 라인 설계 뭐가 국룰임? 기차 다니는데는 폭 2청크로 하고 공장은 4x4로 하면 괜찮음? (복복선 1-4 기차 쓸 것 같음. 아님 추천좀)
3. 자원 파는 곳에 격자 아다리가 안맞으면 어떻게 함? 그냥 씹고 철도 까는거임 아니면 격자 합쳐서 10x4 짜리를 만듬? 취향차이인가?
4. 약간 별개인데 DLC 이후의 공지나 그리드 관련 정보 모아둔 거 없음..?
대규모 용광로 단지 지을 때 자연스럽게 기차 많이 깔게 되는데 그 때부터 조금씩 전환각 봄
DLC는 벨트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그리드는 좀 취향타던데 보통 다용도팩까지 올려놓고 자원멀티 먹은 이후에 전환각 보는거같음 로봇성능 답답하면 못해먹으니까
1. 나는 노란팩까지는 자동화하고 그리드 전환함 2. 1-4 2-8구성을 자주봄 크기는 아주 작지만 않으면 맘대로해도 굴러가는듯 3.취향차이 나는 처음에는 씹고 깔앗다가 이 자원이 필요하면 철거하고 퍼먹음 4.념글 검색 ㄱ 3.
완충상자 열리는 타이밍부터 그리드 청사진 복붙해서 기지 늘리면 됨. 기지 늘어나는 속도가 존나 느릴테니 그동안 바이터정리하고 근데 우주시대는 철판 강철판 구리판 철톱니 같은 걸 그냥 유량제한 풀린 파이프를 통해 녹은금속으로 바로 쏴버릴 수 있고, 터보벨트+묶음투입기가 한줄이 노랑벨트16줄/ 빨강벨트8줄을 압축해버리는 터라 그리고 생산성 향상으로 광맥고갈 속도도 훨씬 느리져리도 해서 기지 전체를 완전 그리드로 짜는건 굳이 싶긴 함
그래서 대량으로 필요한건(보라팩의 돌, 군사팩의 석탄) 기차로 운송안하고 그 부지에 건설해서 나머지를 실어오는게 요즘 기차메타임 철,구리광산에 소량으로만 요구하는 방해석을 가지고 가서 녹은철/구리를 유체열차로 퍼나르던가 여전히 중간재로 사용처가 다양한곳으로 펼쳐지는거나 (초칩/빨칩/석유가스), 공정이 복잡해서 공정을 해체해서 각 그리드로 분산하면 간단해지는 것들 (노란팩, 보라팩) 등이 기차가 유용함 그리고 철도 까는건 그리드가 무지성으로 하긴 젤 편함(철도 우회로가 존나 많아서 잘 안막힘) 그래서 그리드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