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당 100만팩=1분당 33k팩=초당555팩을 찍기 위한 규모
신호기는 4신호기 배치
철도, 전기용광로, 생산모듈을 뽑을때 품질모듈을 박은 버전
총100만개의 과학팩이 나오긴 하는데 그중에 24.8%는 품질 과학팩이 나온다
752000 일반
446400 고급
66960 희귀
8928 특급
1488 전설
고급은 2배수, 희귀는 3배수, 특급은 4배수, 전설은 6배수 이므로
총 1275776개의 과학팩을 얻은것과 다름없다
27.5776%의 생산보너스와 동급이긴한데 조립기계수 71개->516개, 전자기공장수 10개->200개, 2846개의 전설품질모듈이라는 개지랄맞은 건설비가 들어간다
품질모듈을 쓰는 공장에 1전설신호기 * 1전설속도모듈1 을 달아주었다
품질보너스는 22.3%
233조립기계 76전자기공장 1093품질모듈이 필요해서 위에 케이스에 비하면 건설비가 2배이상 싸진다
이때 나오는 과학팩은 환산하면 1247976 -> 24.7976% 생산보너스와 동급이다
건설비를 2배 싸게하는대신 3%의 생산성을 희생한셈
이번엔 품질모듈을 쓰는 공장에 속도모듈1이 한개 들어있는 신호기를 4개 효과를 받도록 하였다
품질보너스는 19.8%까지 떨어진다
164조립기계, 47전자기공장, 672품질모듈
이때 나오는 과학팩은 환산하면 1220176 -> 22.0176% 생산보너스와 동급이다
품질확률을 떨구면 떨굴수록 건설비는 싸진다
하지만 여전히 품질모듈 아예 안쓰는 공장에 비해서는 3~5배정도의 건설비가 든다
확실히 20%이상의 자원 이득이 있다고는 하지만 메가베이스를 목표로 하는 경우 건설비는 곧 UPS로 이어지기도 하다보니 실전성 측면에서는 참 애매하다 싶다
건설비용도 문제지만 공간차지도 문제고 묶투의 효율도 떨어지고 팩 소모도 불규칙해지고... 그냥 그 공간과 노력으로 일반품질을 한번 더 건설하는게...
직결로 공정 압축안하고 벨트장판으로 보라팩 만든다 치면, 잠깐 고민해볼만한 수준인듯 ㅋㅋ
철도만 아니였어도 좀 고려해볼것같은데 철도가 진짜 미친놈이라 도저히 시도는 못해볼듯
건물이 늘어나면 의미없단 말이지
말이 쉽지 튀어나오는 품질따라 공장 따로 설계해야하는게..
아무리봐도 고급 이상 품질팩은 낭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