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웃이 온 기지의 모습이다 전기를 어떻게든 해야 한다


지금은 대량 생산해둔 고체 연료로 버틸 수는 있다



우라늄 채굴



이제 진짜 원자력 가나



화염방사기 세다


주변 다 치워버리고 바로 원자력으로 가자



재료가...?



다섯 배???



그냥 전기는 석탄으로 잠시 해결하기로 했음...



우여곡절 끝에 만든 원심분리기



그러니까 저 원심분리기에서 0.7%로 우라늄 235가 나오는데 그걸 써야 전지 10개


하지만 연료량은 단위가 다르긴하다


탐난다 원자력...



235를 늘릴 방법이 있기는 한 것 같다


보라팩 연구도 해야 되고 235가 40개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래서 다른 걸 먼저 하기로 했다


파란칩 공장도 만들어주고



전기 엔진인가도 만듬


이걸 조합하면



파워 아머를 만들 수 있다


모듈도 많이 달 수 있어서 외골격을 달아보기로



개 빠르다 ㄷㄷ


이속도 중첩되서 바닥도 깔아줄 필요가 있는 듯



아.



최종 장비 여기서 로보포트는 뺄 거 같다


전기를 너무 많이 먹는다



전기를 원자력으로 해결하겠다는 원대한 꿈이 깨졌으니


석탄 액화로 고체 연료라도 써야지



로보포트는 어떻게 쓰는 거지


일단 물류로봇 건설로봇 범위가 다르고



로봇이 노란 상자에만 넣는 거 보면 상자마다 역할이 다른 거 같다



로봇은 나중에 이거 해금하고 제대로 써보자



보라팩 공장도 만들어 봤음


문제가 있다면 빨간 칩이 너무 많이 모자르다


생산속도도 그렇고 플라스틱도 없다



칩을 계속 만드니까 구리도 모자라서


구리도 기차 하나 만들어 주고



석유 많이 캐라고 속도 2 모듈도 다 달아주고



석탄도 석유로 바꿔 먹어주면!


이제 입에 풀칠은 된다



원자력 쓰고 싶다 제발



석유 매장 지역 있나 싶어서 돌아다녔는데 자원은 없고 무서운 원주민들만 우글우글


포기했다



빨간칩 공장 2배



뭐 하나 하면 하나 모자르고



초록칩도 모자라서 제대로 비율 맞춰서 만들어줌


성장했다



드디어 빨간칩 대량 생산



아니 이런 좋은 연구가 있었어


이러면 빠른 투입기도 2개씩 운반하는 것 같다



코바렉스 연구 다하고 보니까 무슨 연구 스텝이 1500인가 그래서


보라팩은 쥐꼬리만큼 만들어서 하루종일 팩토리오만 했는데 이거 하나밖에 연구 못하고


겨우 다했더니 우라늄 235도 없음


원자력 후반 테크인가봐...




그래서 탱크 만듬



탱크에도 모듈을 달 수 있다!



심지어 나무를 밀어버리는데 기스도 안 난다!



돌도 민다!



해처리도 한 방이 난다?


뭐고 이거



유유히 돌아가는 탱크였다


오늘의 배움 : 그냥 뭐든지 대량으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