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0시간 업적 깨고
조금씩 전설작이든 뭐든 해보려는데
꼭 드는생각은 '해서 뭐하지?'네 아
게임하면서 절대 하면 안되는생각인데 ....
근본적으로 퍼즐겜에 가깝다보니까
퍼즐을 직접 풀고 하면 재미있는데 그게 너무 머리아프고 잘 안돌아가면 스트레스받고
시간 오래걸리고 ...
그래서 청사진딸깍하면 '왜하지?' 에 가고
근데 하기싫은건 또 아님 근데 켜면 위 문제때문에 멍때리다가 끔
아오 ...
소행성카지노 절대 안하기로 마음먹었는데 걍 갤에서 청사진 하나 받아서 건조하고있음
직접 해보고 싶은 퍼즐풀이는 많은데
그거를 하려고하면 시작부터 지치고 윽
일단 업적들부터 깨야겠네..
골렘
산란장 충돌
방화광(이거는 깨고있으면 마음이 그냥 아파서 힘들더라 ㅋㅋ)
전설크림송어
로봇100개체
전설메카전설파츠
그리고 전설작 해서 프로메튬선 건조 ...
를 목표로 해야할텐데 아오
일단 청사진들 막 딸깍해서 전설부터 뽑을란다
난 행추모하면서 일단 한번 정석적인 방석으로 행성자체는 클리어, 그 다음에는 행추모의 온갖 사기적인 컨텐츠를 사용해서 최적화 이런 느낌으로 하나하나 행성 께는중
골렘!?
아 뎀지 업적이었나
@ㅇㅇ(222.111) 예스 500
전설작 이후 대규모 설계하는게 일반품질이랑 비슷할거라 생각들어서 그럴수있음 근데 벨트병목이랑 투입기 병목같은 물류퍼즐을 이미 알고있는 레시피에서 다시 해보는거니깐 뉴게임+ 느낌인거같음. 그래서 호불호 좀 갈리는거고
근데 이제 속도 디지게 빠르고 기계끼리 비율도 완전 다르다보니깐 실제 해보면 글케 지루하지 않음 함 해바바 좀 다르더라
글고 1클해봤으면 100시간말고 애초부터 40시간 노리고 달려봐 생각보다 쉬움
@ㅇㅇ 사실 이번에 40시간 노리고 시작한건데 엄청 절어서 80시간 걸려가지고 좀 꺾이기도 함 ㅋㅋ… 일단 이번세이브에서 프로메튬까지 잉차잉차 한 다음에 40시간 도전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