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외곽복도 뚫어서 제대로 된 설계가 가능해졌다.
우측에서 원유 계열(중유/경유/석유가스) 및 물을 생산해서 공급하게끔 하는게 일단은 계획이고,
나머지 7칸 활용해서 1칸은 연구, 나머지 6칸은 각각의 카드팩 및 수출 물건(사마륨, 디스프로슘, 네오디뮴 영구자석, 어븀 분말) 생산을 맡아야하는데,
이걸 어떻게 분배하고 저 좁아터진 통로로 어떻게 옮길지를 고민해봐야겠네..
로켓 재료는 공수해오는 것도 고려중이긴 한데, 저밀구 외에는 다른 연구팩에 포함되어 있어서 딱 저밀구만 추가하면 로켓 재료 준비 끝나는 수준이라 또 고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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