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원자로 안에 연료가 없을 때만 작동하게 만들면 끝인데 분명 한참 예전에 원자로 만들 땐 폐전지 빼낼 때 펄스보내서 연료넣는식으로 만들었던것같거든생각해보니 원자로 자체에 회로선 연결이 안 되었던것같기도하고
2.0되면서 생김
생각보다 채-신 기술이었군
ㅋㅋㅋㅋ 나도 복귀하고 나서 개깜놀했음 분명히 옛날 방식은 빼내는 투입기에서 신호 발생시키고 그 신호 있는 동안 넣는 투입기에서 넣어주는 거였고 계속 동작시켜야 하고 온도체크해서 중간에 멈추거나 하는 거 없었는데 회로 2.0 참 좋긴 좋아
회로만들기도 간단해졌는데 유체 사라진거때문에 그냥 탱크 대충갯수맞춰서 지어놓고 연료 한개씩만 딱딱 넣으면 돌아가는거 너무 편안하네
당연한거 아니었음?
이래서 뉴비들은
요오오오즘 젊은 것들은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