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과 달리 행추모에선 몰루나를 끝내기 전에는 채집기가 열리기 때문에

몰루나를 끝내기 전까지는 철광석,물,로켓연료를 우주로 직접 쏴줘야됨


그나마 몰루나는 위성이라서 거리가 매우 가깝고 소행성방어대책도 없어도 되기에





요따구로 지어둬도 일단은 갈수 있음

하지만 무작정 가지말고






물류 뚫고

나우비스에 물류시스템 깔고

물류다이소 지어두고 가는걸 추천함



그리고 편하게 하고 싶으면 대량의 태양광판과 축전지 변전소 그리고 나무를 한 100개정도 챙겨가셈

다른건 몰라도 나무는 챙기는게 좋음 진짜로





도착하면 일단 주변에 난장판인 화물들 전부 줍고

연구부터 뚫어주자


분쇄기랑 진공보일러를 뚫어야 시작할수있다


산화물 소행성을 갈아서 얼음을 얻고

금속 소행성을 갈아서 철광석을 얻고

탄소 소행성을 갈아서 탄소를 얻으면


이제 진공 보일러를 가동시킬 산소를 만들어야된다



대충 비벼서 만든 철광석+물을 화학공장에 넣어서 산화제를 만들고

산화제를 분해해서 산소를 만들면 됨






이제 산소가 나왔으면 진공 보일러를 써서 물하고 이산화 탄소를 얻어주면되는데...

이산화 탄소를 어떻게 하느냐





물,나무씨앗,이산화탄소를 넣고 5분...이라는 긴시간동안 기다리면

나무랑 산소가 나옴


이게 몰루나에서 가장 골때리는 지점인데

몰루나는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계속 순환하면서

나오는 나무가 우주선 발사 재료쪽에 전부 들어감


그런데 나무 재배가 너무 오래걸리다 보니 이과정이 극도로 늘어지게되고

이걸 해결할 건물이 있지만





나무 100개를 요구함

즉 최소 10번은 나무를 길러야되는셈임

나무씨앗을 위해 나무를 갈아버린다면 더오래걸리고




그래도 생산속도 10달린 온실나오면 슬슬 버퍼만 크게 크게 해주면 크게 문제없을거임







그리고 여긴 재투입재료가 계속 나오는데

처리 방법은 두가지임


1. 벨트에 다시올리거나

2. 땅속에 파묻거나


1번을 권장하긴하는데 2번도 못쓸건 아님




그리고 몰루나의 전기는 크게는 세가지가 있음



1. 진공보일러로 증기기관을 돌린다

2. 땅파서 1% 확률로 나오는 우라늄으로 핵분열을 돌린다

3. 태양광을 도배한다



시동은 무조건 태양광을 깔지만

몰루나는 구리를 구할수 없기때문에 자급자족하자면 증기기관을 돌려야되는데


우리가 쓰는 분쇄기는 증기분쇄기임

즉 발전하고 발전에 필요한 재료 가공이 동일 원료를 소모한다는거임


이거 조절 못할거 같으면 그냥 나우비스에서 태양광하고 축전지 가져다 박는걸 권장함

블랙아웃 한번오면 복구 존나 힘드니까




그리고 몰루나도 중반에 한번 싹갈아엎어야되는걸 생각하고
우주선 발사+우주팩정도만 자동화하고 끝내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