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를 눌러도 전기생산 현황은 안나오고

애초에 전기계산을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가다가 전기 끊기면 보일러 밥주는거 이상으로 뭘 할 수가 없음.


싼값에 증기기관 보일러 여러대 깔아뒀는데, 이게 혹시 손해가 되는건지 득이 되는건지,


아니 일을 하고 있긴 한건지도 이해가 안감.


종국적으로 가끔가다 인서터(투입기)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고,

물건도 못 집는 헛손질 나올때는 짜증나네.


빠르게 움직일때도 인서터에 커서 갖다대면 LowPower라면서 노란불 들어오고.


애초에 전기관리를 한다는 것의 감을 못잡겠음


언제 새로운 송수관을 뚫을 것이며

왜 뭘 위해 어떻게 보일러 증기기관 세팅을 할 것이며


감을 어떻게 잡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