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로 로봇포트까지 테크를 올렸다.
로봇 쓰는 법을 몰라서 팩토리오 갤러리를 찾아왔다.
메인버스란걸 배웠다.
스파게티가 더러워보인다.
새로운 지구를 파서 로켓까지 쐈다.
메인버스 좋더라.
기지가 점점 길어진다.
메인버스에 온갖 것이 올라간다.
벨트깔다 죽을 것 같다가 기차를 써봤다.
스파게티로 기차선을 짜서 옮겼다.
그러다가 그리드란걸 배웠다.
아직도 로봇포트는 개인형만 쓰고 있다.
머리가 아프다.
스파게티로 로봇포트까지 테크를 올렸다.
로봇 쓰는 법을 몰라서 팩토리오 갤러리를 찾아왔다.
메인버스란걸 배웠다.
스파게티가 더러워보인다.
새로운 지구를 파서 로켓까지 쐈다.
메인버스 좋더라.
기지가 점점 길어진다.
메인버스에 온갖 것이 올라간다.
벨트깔다 죽을 것 같다가 기차를 써봤다.
스파게티로 기차선을 짜서 옮겼다.
그러다가 그리드란걸 배웠다.
아직도 로봇포트는 개인형만 쓰고 있다.
머리가 아프다.
로보포트 도배하고 생산재료 운반에 로봇쓰기 이런거만 피하면 어지간히 커도 돌아가는듯함 건설재료는 완충상자에 물류짜서 넣고 그리드 청사진에 포함
1. 정상이다 2. 그재미에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