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븀 신호기, 전자기 공장, 재활용기, 3티어 모듈 다 들고와서 적용시켜줬으니 좀만 더 발전하고 다시 보자..
가장 병목이 네오디뮴/어븀 생산 인데, 이게 극저온 공장 들어가서 생산성 늘어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리턴이 있을거 같기도하고..
파라켈신에서 아연파이프 가지고 오면 외곽복도랑 지하파이프로 연결되기도 하고..
어븀 신호기, 전자기 공장, 재활용기, 3티어 모듈 다 들고와서 적용시켜줬으니 좀만 더 발전하고 다시 보자..
가장 병목이 네오디뮴/어븀 생산 인데, 이게 극저온 공장 들어가서 생산성 늘어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리턴이 있을거 같기도하고..
파라켈신에서 아연파이프 가지고 오면 외곽복도랑 지하파이프로 연결되기도 하고..
모샤인 있으니까 모샤인에서 네오디뮴 수입으로 날먹하고 어븀쪽은 리녹스 자체에서 화학수조 있어서 그걸로 조지는게 낫지 않나? 나중에 연구로 500%까지 올릴 수도 있는데
어븀 가공이 친수성 희토류 > 저농도 > 고농도 > 용액 > 산화물 > 분말로 가잖아 근데 저농도랑 고농도는 화학수조 못쓰고 화학공장/극저온 택1이라 그럼. 네오디뮴은 모샤인 날먹해서 공장 칸 수 줄이는것도 고려해봐야겠네
내가 할 땐 극저온은 안 썻던거같은데, 어딘지 까먹었는데 백금으로 만드는 화학공장에 신호기 박는게 더 빨랐던걸로 기억함. 그 행성 없으면 극저온 ㄱ
@ㅇㅇ 코런덤 이야기일텐데 지금 코런덤 안넣었음. 그리고, 속도는 똑같이 2라 부피야 그 백금 공장 쪽이 더 적은건 맞는데, 모듈 4칸 vs 8칸이라 결국 극저온에 생산성 박는데 젤 효율 좋을거라 생각되긴 하는데
3x3이랑 5x5차이가 좀 커서 여러대 박는게 컸던거같은데 모르겠다 연구 다 하고 해서 그런가
@ㅇㅇ 이게 단순 1단계만 이면 모르겠는데, 저농도 1번, 고농도 1번 이라 생산성이 높은 편이 밑재료 소모량이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총 시간이 빨라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비교는 안해봐서 몰?루 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