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후 바로 프리플중 도합 22시간
이 겜 묘미가 <효율성> 인건 알고 있고, 나도 그걸 목표로 함.
머릿속에선 최종 생산 목표품목을 중심으로, 최대한 스파게티(임시변통 남발에 의한 난개발)는 피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늘 그때그때의 최선 이상은 할 수가 없네....
암튼 현재 오일 시추까지 마쳤는데,
뉴비의 시험대라는 초록팩부분만 한번 캡쳐해봄.
데모 후 바로 프리플중 도합 22시간
이 겜 묘미가 <효율성> 인건 알고 있고, 나도 그걸 목표로 함.
머릿속에선 최종 생산 목표품목을 중심으로, 최대한 스파게티(임시변통 남발에 의한 난개발)는 피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늘 그때그때의 최선 이상은 할 수가 없네....
암튼 현재 오일 시추까지 마쳤는데,
뉴비의 시험대라는 초록팩부분만 한번 캡쳐해봄.
너 재능있어
ㅠㅠ
오른쪽 보면 파란 박스 위에 <구리(코일)선>이라고 써둠. 구리판때기 총합중, 적정 구리코일 생산량 컨트롤이 쉽지 않았고, 석탄의 경우 내가 노가다로 옮겨다가 박스에 넣어 기계가 국자로 퍼나르는 게한때는 효과적이었어서 그렇게 해두고 있는 상황. 구리는 오른쪽 광산에서 생산 후 판때기-->코일로 진화한것... 이런 거 나쁜 습관일까?
적정 생산량이란게 무슨 의미로 쓰는건지 몰겠지만, 비율은 있음. 조립기에 마우스 올리면 소모 재료/초 생산품 /초 나오는데 그거 참고 예를들어 조립기mk1 녹칩공장은 초당 1개 생산, 초당 철판1 구리선 3 씀. 조립기mk1 구리선공장은 초당 구리 1개 써써 구리선 2개 나옴. 그럼 녹칩2: 구리선3 하면 구리선을 정확히 생산만큼 소모해서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겠지?
@팩붕이4(175.202) 보통 조룁기 mk2를 기준으로 잡는데 (mk3부턴 모듈 쓸수있어서 계산하려면 헬모드 같은 계산모드 쓰는게 좋음) mk2 에서 녹칩공장은 철 1.5 구리선 4.5 써서 녹칩 1개 만듬. 구리선공장은 구리 1.5 써서 구리선 3 만듬. 역시 2 :3 이겠지? 거기다 노랑벨트 최대 수송량이 15개 /초 인데 (왼편7.5+오른편7.5) 이걸로 저 공장에 공급할경우, 5세트까지 공급가능 (1.5 x 2 x 5 = 15)
나도 시작한지 한달됏는데 스파게티하다 꼬이면 리셋하고 한 7지구 8지구쯤 되고 로켓한번 날리니까 슬슬 감잡힘ㅋㅋ 일단 강행해
지구라는게 자원 기준으로 1지구 2지구 이렇게 보는거지? 기차가 필요한 딱 그 크기의 지역
@글쓴 팩붕이(125.129) 이사람의 지구는 새로운 게임(세이브파일) 얘기인듯 …
헛 알겠습니다. 비유적 이야기였군요
그리고 <적정 생산량> 관련해서도 궁금한게 있음... 단계를 거듭할 수록 적정생산량에 변동이 있어서 이런 방식으로 대처중임. 1) 최대한 부지를 넓게 잡고 휴식하더라도 가용팩토리와 단지를 크게 잡는다 2) 인서터를 껐다 켰다로 수를 조정한다. onoff는 필터버튼으로 대체
적정생산량이 구체적으로 뭘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음. 이게임은 어쨌든 나중에 딱 산출투입 정해놓은 단지 만드는거 아니고서는 초반에는 그냥 디립다 많이 생산하면 이득임. 뭘 만들려는데 철구리가 부족해? > 철구리를 더 캠 철구리가 남아? 남으면 일단 좋은거임 모자라는거보단 백배나음(이후에 경우에따라 달라질수있음) 성격 자체가 모든 단계에서 딱뎀딱코 산출투입 맞아떨어지는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일단 과잉생산하셔
질문 3번. 그림 클릭해서 보시면, <구리코일> 뿐만이 아니고 특정한 품목들은 일부러 자동으로 채집저장하게 만들었음. 좌상단의 반도체 / 좌하단의 총알들이 그것임. 총알은 어차피 내가 직접 필요할 때 뽑아쓰는 거니까 그럴 이유가 있다고 생각. 그런데 반도체나 일반벨트의 경우, 초록팩에 도달하기 위한 중간재 성격이 강해서인지, 일종의 죄의식이 드네. 처음엔 라인의 맨 끝에 쌓이니까 임시로 자동채집해둔 거지만, 근본적 대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요새다.
상자에 제한 걸면 유용한 습관임 반도체나 톱니같은건 대부분 물품의 기초재료인데 은근 손으로 비비면 오래걸리니까, 상자에 담으면 공장 건설 시간을 대폭 절약가능 근데 제한 안걸면 막 투입기 2400개 조립기 2400개 (겜끝날때까지 다 못쓸 양) 이런꼴 보고, 그만큼 자원낭비=발전느림=공해뿜뿜 이니까 상자 클릭후 X 표시 누르면 상자 담는 크기 조절가능
@팩붕이4(175.202) 라인 끝에 제한 안건 상자 두는건 대체로 나쁜 습관임. 생산물 가득 차서 벨트 안흐르면 자연스레 발전소 용광로 공장 다 쉬어서 공해도 안뿜는데, 억지로 풀가동하게 만듬. 그걸 또 다 쓰면 상관없는데, 보통 못씀. 예로들어 철판 생산력이 아까워서 철상자에 철판 4800개를 쌓았는데(5분쯤 걸릴거임), 이걸 손으로 톱니로 비비면 20분이 걸림. 근데 이걸 구리판 녹칩 강철 등등 모든데 한다? 나중에 수동으로 공장들에 투입해주지 않으면 쓸데없이 초반 공해만 뿜뿜하는거임 예외로 원전 만들때쯤 되서 강철 구리판 빨칩 상자 담는거 정도? 원전은 재료 몇백 몇천개 필요하기땜에
질문 4번. 그림 중앙에 보면 박스 여럿을 가지런히 정렬하여, 본 지구단위 중앙부에 창고지같은걸 만들었음. 일종의 물류창고임. 이런 식의 방안에 대해선 어떻게 보시는지 의견이 궁금
나중에 로보포트 굴리게 되면 그 물류창고를 로봇들이 운영해줌. 그 물류창고 굳이 정리할 필욘 없고, 로봇 나오면 노랑상자로 바꿔주셈
역시 미리 말 물어보길 잘했네. 감사요
상자로 버퍼 만들어두는건 좋은 아이디어의 일종임 벨트 끝까지 가면 생산이 막혀서 안되는데, 위에서 말했듯 일단 과잉생산은 많은 문제의 해결책이라서 벨트끝에간거 모아두면 나중에 다음테크 올릴 때 공장을 미처 확장하지 못해서 급작스럽게 많이 필요한 때에도 쓸 수 있고 좋음
생산-소비 밸런스를 맞추는데 강박이 있었던 것 같다. 과생산이라는게 어차피 미래를 위해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는 자신감을 가져야겠다.
이게임은 dlc제외하고 과잉생산해도 문제가 별로없는게 결국 소비가 일어나야함 너가 버퍼 상자여러개 만들어놓고 수량 제한 안건거만 아니면 과생산은 문제없음
그 과생산을 카운터치는게 글레바 라는 행성인데 dlc없으면 몰라도되긴함
생산-소비 밸런스를 맞추는데 강박이 있었던 것 같다. 과생산이라는게 어차피 미래를 위해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는 자신감을 가져야겠다.
스파게티보다 좋은 것은 더 스파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