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튜토리얼 9시간차 세이브
단선기찬데 중간지점에 교행로를 만든 모습
지금와서 보면 연속신호를 써야할곳에 안쓰긴 했지만 그래도 저때당시에는 딱히 큰문제가 생기지는 않았었던 걸로 기억
일부러 화물없이 왔다갔다만 하는 기관차 잔뜩 늘려놓은상태에서 돌아가는거보고 기분이 좋았었다
본진의 모습인데
구리판 굽는건 어디가고 왜 철판만 굽고있는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지금은 사라진 기차 튜토리얼 다음 튜토리얼
기차 튜토에서 싸온 물자들로 초기 기지를 만들고 저 멀리에 있는 컴퓨터라는 아이템을 회수하는 튜토리얼
컴퓨터가 들어있는 잔해 근처에는 적 둥지가 있기 때문에 이걸 능동적으로 밀 수 있는 화력이 필요하다
전진 터렛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강력하다
마지막 튜토리얼
이 당시에는 튜토리얼에서 원유처리까지 다루었다
기차 튜토리얼 처럼 초기 스타트 세팅을 어느정도 주고 플라스틱을 만들어 비행기라는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
비행기를 만들면 튜토리얼이 끝난다
지금 기차튜토만 해도 별로라는 사람 많은데 이 튜토리얼까지 남아있었으면 튜토에서 질리는 사람 꽤나 많긴했을듯
난 재밌게 하긴했음
첫 싱글플레이 맵
석탄을 신기하게 캐고 있다
그리고 바이터들에게 줘털리는중
앗
확장성은 개나줘버린 모습
원유처리까지만 어케어케하고 맵을 유기해버렸다
환생후 다시 만든 싱글 자유플레이 맵
왼쪽아래에 스시연구소가 있다
같은맵에서 엔딩까지 달린 이후
41시간쯤 걸렸다
9*10사이즈의 격납고가 매우 어색하게 보인다
스시연구소는 윗동네로 이사함 ㅋㅋ
이당시에도 기지근처는 복선쓰고 외각은 단선을 썼었네
연속신호를 그럭저럭 잘쓰긴했는데 일부 포인트는 잘못 쓴지점이 보인다
철도 스파게티-
친구랑 모드 몇개 넣어서 하던 멀티 맵
로더랑 팩토리시모 뽕에 취한다
배럴로 가득찬 창고는 도대체 뭔 목적이였지
과학팩 생산과 연구소도 팩토리시모로
뉴비때는 벨트공장 잔뜩깔아두는게 국룰
이모드는 아직있나 모르겠네
헬기타고 슝슝 이동하던 기억이 난다
원유랑 윤활유를 같은 기차로 옮기고 있네 ㅋㅋ
옛날에는 이런 UI로 어케 게임을 했나 싶은
헬모드도 진짜 천지개벽수준으로 바꼈다
샌드박스 열어서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던 맵
신호기배치효율 테스트해보려고 만든 흔적이 눈에 뛴다
샌드박스에서 전기공급해주려고 만든 시설
지금은 전기인터페이스 하나 딸깍 설치해주면 끝인데 저당시에는 에디터를 썩 잘 다루지 못했어서 저게 최선이였나봄
게으름뱅이 플레이했던 맵
정유공장을 조립기계2로 못만들어서 고통받던 시절
다이소
교차로는 또 왜 이따구로 만들어둔거지
이럴거면 차라리 원형교차로를 쓰지ㅋㅋ
0.16보면서 느낀건 UI나 게임 그래픽 질감이 7년새 참 많이 바꼈는데 체감보단 역체감이 훨씬 큰것같다
별거 아닌 차이 같아도 칙칙함의 정도가 급이 다르네
캬 파랑팩에 드릴 들어가는거 추억인데 UI가 이랬었나 싶을정도로 지금 UI가 좋아지긴 했네 분명 저시절에 하고 보팩 노팩까지 생산도 하고 했는데 UI 진짜 적응 안되네
회색팩에 기관포탑이들어간다고? 파란팩에 드릴이 들어간다고? 노란팩에 전선30개가 들어간다고?
역시 그래픽 발전한게 엄청 눈에 띄네 ㅋㅋ 거기다 열차 UI쪽은 임시로 만들어놓은거 같이 생겼었네
나 예전에 맨처음 했을땐 보일러 1칸이었는데 어느새 크게 바뀌었던데
구한말 시절 앨범같네
시스템완성이 0.17이다보니 그 이전 플레이는 신기한거 많았던것같음 과학팩이름도 과학팩 123 이었자너
그당시에 군사팩보다 과학팩3을 먼저해야 하는것처럼 느껴져서 군사팩 유기했다가 바이터한테 뚜들겨 맞아버림
보라팩 노란팩 없을때 바이터 둥지 까서 보라구슬 줍던 때 생각나네
밥모드에서 그시절 잔재를 느낄수있는 ㅋㅋ
어우 바이터둥지 개징그럽네
맛있잖아~
그보다 로켓포탑 복선이 저때 이미 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