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정도라면 딱 필요한 재료와 관련된 공정만 적어둬도 될 것 같은데

파이는 진짜 온갖 공장들이 다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일단 부지 내에 지어놓은 공장과 적용중인 제작법을

모조리 적어 올리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타르와 증기 때문에 코크스 실용화에 실패했던 경험을 당해보니 더더욱 그런 결론이 나왔어.


파이 하는 님들은 YAFC 어떻게 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