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정도라면 딱 필요한 재료와 관련된 공정만 적어둬도 될 것 같은데
파이는 진짜 온갖 공장들이 다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일단 부지 내에 지어놓은 공장과 적용중인 제작법을
모조리 적어 올리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타르와 증기 때문에 코크스 실용화에 실패했던 경험을 당해보니 더더욱 그런 결론이 나왔어.
파이 하는 님들은 YAFC 어떻게 쓰심?
바닐라 정도라면 딱 필요한 재료와 관련된 공정만 적어둬도 될 것 같은데
파이는 진짜 온갖 공장들이 다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일단 부지 내에 지어놓은 공장과 적용중인 제작법을
모조리 적어 올리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타르와 증기 때문에 코크스 실용화에 실패했던 경험을 당해보니 더더욱 그런 결론이 나왔어.
파이 하는 님들은 YAFC 어떻게 쓰심?
코크스 타르 증기 같은건 진짜 아무데서나 먹는거라 이런거까지 다 올리면 안되고 목표 아이템과 긴밀하게 연결된것만 일단 올리고 범용적으로 쓰는건 모자랄때마다 증설한다는 정신으로
나는 그냥 풀파이긴한데 다 올려서 관리하긴함.
미리 yafc에서 설계하고 그만큼 공장 지음 많이 쓰는건 그냥 넘쳐도 처리 할수있을만큼 짜고 적게 필요한건 과학팩 먼저 찍어본 다음 그만큼만 만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