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지식 1도 없이 무지성 글레바 갔다가 부패에 막혀서 샌드박스에서 좀 연구해 보는데
이거 열매를 안까고 운송하는게 답이네 부패시간 차이가 20배네 ㄷㄷ
유마코 + 젤리넛 -> 바이오 플럭스 공정 챔버 비율이 좀 안맞긴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직결이 좋은듯
근데 바이오 쳄버 생산 모듈 박는게 좋음? 생산 속도 모듈 써서 비율 맞출수 있을거 같긴 한데
사전지식 1도 없이 무지성 글레바 갔다가 부패에 막혀서 샌드박스에서 좀 연구해 보는데
이거 열매를 안까고 운송하는게 답이네 부패시간 차이가 20배네 ㄷㄷ
유마코 + 젤리넛 -> 바이오 플럭스 공정 챔버 비율이 좀 안맞긴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직결이 좋은듯
근데 바이오 쳄버 생산 모듈 박는게 좋음? 생산 속도 모듈 써서 비율 맞출수 있을거 같긴 한데
난 모듈넣으면 영양소소모 늘어나는거때문에 여간골치가 아니더라
영양소 직결 구조에서는 영양소 만드는 챔버도 똑같이 생산넣어주면 ㄱㅊ은거 같기도 하고
반대네.. 영양소 소모가 늘어나야 영양소 리필이 빨라져서 딱히 필요없는데도 속도모듈 박는데.. 느리게 소모돼봤자 부패물질만 더나오는 느낌.
@ㅇㅇ8(211.60) 하긴 넘치는거 다 태우면 속편해지는 글레바공정상 이게 맞을지도 난 글레바가 진짜 퍼즐풀이의 정점이라고 생각해서 아직도 내스스로 짜다가 포기하고 그래서 … ㅋㅋㅋ
@ㅇㅇ8(211.60) 그래서 영양소 생산하는 챔버에는 회로 박아서 다른 기계에 영양소 몇개 이하일때만 작동하게 해놈 영양소 소모 속도는 어차피 동일해서 잘 돌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