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행성인 불카누스 뭐가 신문물이 많이 들어왔다. 리녹스 관련 수출품을 받아서 불카에서 제작한다 왜냐면 텅스텐이 필요한데 불카에서 나니까..
정유단지. 불카 초반 공장 지을때 항상보면 전체 공장면적에 5~70%는 정유단지가 차지하는거 같다.
의외로 작지만 생산 규모는 괜찮은 글레바 아마도 4번째였나? 과학팩 이외의 모든 생산은, 필요할때 바플 부터 유마코, 젤리까지 싹 다 요청보내고, 요청 보낸곳에서 한해서만 배달이 되게끔 설정되어 있다. 예전에 머리 싸매면서 한번 이 구조 만든 이후로는 계속 애용하는 중
아마 3번째 행성이었던 풀고라, 처음에 열심히 벨트로 고철 분류했지만, 귀찮아서 이후 생산은 봇에 맡겨 버렸다. 역시 봇이 최고야
2번째 행성이었던 리녹스 개꿀잼인데 이거 테크 낮아서 모듈이랑 전기 생산 등등 여러가지 딸리면 후반 테크 미는게 존나 오래걸린다. 내가 무식하게 전기딸린다고 셀 1개만 써서 그런것도 있고
양자칩 생산성 연구를 위한 박스들이 인상적인 모샤인. 아마 5번째 행성이었던걸로 기억
아퀼로 가기전에 잠깐 찍먹한 판글리아. 나중에 알았는데 "반선형 타일"에 공장을 지으면 속도 50배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어쩐지 공장들 속도가 존나 느리게 잡혀있더니 후..
6번째인가로 간 루비아. 루비아의 저격포탑과 우주선에서 크랩파펄트로 재활용기 사용을 줄일 수 있는걸 좋아해서 넣는 편이다. 대신 각종 테크에 꼽사리 끼는건 꼬와서 그런 옵션은 다 꺼놓는다. Recursive Blueprint를 이용해서 기차 없이 콘크리트와 크랩토나이트?를 다시 돌려주는 공정을 완성했다.
그리고 뮬루나.. 원자력 해봐야지 하고 열심히 우라늄을 캤지만 정작 후반와서 다 귀찮아졌다. 다이슨스피어 잔뜩 띄워서 전기 받아올 예정
그리고 전설 뚫기 위한 아퀼로 개발. 리녹스산 물건을 떡칠했는데, 네오디뮴 투입기(열 필요 없음), 네오디뮴 터빈+열교환기(공간 매우 압축, 터빈 열 필요 없음) 거기에 4배빠른 격납고까지 이제 모드질 할 때 리녹스를 못빼는 몸이 되버릴지도 모르겠다.
과학팩은 너끈하게 12단지 지어줬는데, 생각해보면 뮬루나 2번째 과학팩 대량화 전에는 아퀼로팩이 대량생산되도 의미가 없다...
나우비스는 대대적인 정비를 마쳐서 전기를 평시에 약 3~4GW 피크떄는 6GW 근처까지 쓰는 단지가 됐다. 대략 2.5k espm정도 나올건데, 연구소는 2k espm 소화 가능하게 지어놓음.
그리고 전설작의 시작이 될 우주선. 뮬루나 모드의 생각외의 사기성인데, 나우비스-뮬루나 경로상에 작은 소행성만 나와서 포탑이 필요 없다는 점이 정말 좋다. 걍 계속 왕복시키면서 소행성 셔플을 돌려주는 중이다.
재귀블프로 루비아 밀기는 개똑똑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