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추모 라이트에서 선택행성임에도
난이도나 보상이나 메커니즘이나 진짜 재밌다
컨텐츠도 꽤나 풍부하고
봇 최대한 사용 자제하는 편임에도 이건 즐기는 중
다만, 예제라 해야하나 이미 만들어진 템플릿 회로들에 뭔 문제가 있어인가
(아마 지연 틱 주는 구간에서 찐빠가 난듯)
순정 상태에서 정해진 물품들 다 만들면 계속 특정 공정을 건설하려 하더라
그거 수정하느라 생각보다 플탐 길어진듯
그리고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야하다보니
전설작 효과가 타 행성보다 체감이 훨씬 좋다보니 아퀼로 뚫고 가는게 좋은거 같음
역으로 내행성임에도 바닐라 엔드 컨텐츠인 전설작 뽕맛 느끼기 좋은 행성임
특히 딴건 몰라도 과학팩이랑 칩 만드는데 필수인 전자기 공장이나
돌을 장난아니게 갈아넣어야 하는데 한 기계에 초당 500개씩 넣어야하다보니 대용량 투입기 전설작은 진짜 강력 권장급인듯
물론 네오미듐 뚫은 뒤에 해금되는 일반 네오미듐 투입기 성능이 전설 바닐라 대용량 투입기 성능보다 조금 더 좋아서 필수까진 아닌데
그 전에 초당 천여개 쏟아지는 돌들을 감당하는게 장난아니라...
또, 그런 전설작 착륙시켜야 하는데, 화물패드 착륙 확률 30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긴함
세이브-로드 신공 쓰던가
아니면 데이터 카드 2개로 착률 확률 30퍼 개선은 가능하긴 하니 그거만 천천히 뚫어도 좋을 듯?
그리고 내 현재 상황은
네오디뮴 데이터 카드 수동으로 만개 좀 넘게 만들어서 네오미듐 관련 물건들 좀 해금 했고
이젠 어븀 데이터 카드 수동으로 만들어볼 차례다...
어븀이랑 네오디뮴 카드들 자동화는 외곽 복도 뚫고 나서 재정비를 해야할듯
근데 카드 한번에 4천개씩 만드는데
25000따리 탱크들로 감당이 되려나 몰라
마지막으로 모샤인은 신이고 빛이고 소금이다
모샤인을 공격하는 건 나를 공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모샤인, 나의 사랑.
모샤인, 나의 빛.
모샤인, 나의 어둠.
모샤인, 나의 삶.
모샤인, 나의 기쁨.
모샤인, 나의 슬픔.
모샤인, 나의 안식.
모샤인, 나의 영혼.
모샤인, 나.
나중에 전설둘둘하면 카드 한번에 5000개씩 찍을 수 있고 첨엔 1000개정도씩 찍고 생산성 연구 계속 돌리셈. 증기랑 물을 아예 5시 7시에 탱크 화학공장 쫙 깔아놓고 거기서 생산하고 다른곳에 투입하면 중간생산품 시간 상당히 절약 가능
오... 팁 ㄱㅅㄱㅅ 외곽 복도 뚫고 전체 재정비 할때 팁대로 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