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M베이스 도달해 있는데
자원이 너무 어중간하게 멀리 떨어져있어서 부지선정이 애매해 죽겠음
그러니까 군사팩 만들려면 돌이랑 석탄 필요하잖아 그럼 돌이랑 석탄이 붙어있고 철구리도 그 언저리에 적당히 있으면 좋은 부지가 되는데
자원빈도가 줄어드니까 이런 지형 찾는게 힘들어짐
한번에 돌 다섯줄 석탄 다섯줄 이딴식으로 먹으니까 벨트로 옮기기도 비싸고 기차로 옮기기도 병목 심해서 가급적이면 자원패치 근처에 공장을 펴고 싶음
그나마 지금 최선이 철구리는 일단 녹여서 파이프로 끌어오고 돌이랑 석탄은 벽이랑 수류탄 만드는 공장을 근처에 지어서 그걸 장거리운송하는 식으로 대처하고 있는데
전광로가 제일 문제임 이건 벽돌은 벽돌대로 처먹고 철구리는 또 철구리대로 처먹음
철도는 철도대로 문제인데 이건 그냥 가공해서 끌어오는거 자체가 불가능함 돌한개 넣으면 철도가 두개 튀어나와서 그냥 얌전히 돌운송할수밖에없음
그나마 생산팩은 돌부지만 찾으면 되니까 사정이 좀 나음 돌을 처먹는 속도가 남달라서 돌패치하나에 생산팩 두줄밖에 안나오는게 흠이긴 한데
결론은 DLC는 철도세계로하지말고 얌전히 기본세팅으로해라
어차피 생산성많이찍으면 자원무한이라 확장 덜해도 된다는 이점이 많이 희석됨
철도는 근데 열차로 운반하는거면 돌이랑 차이없잖아 돌 1스택 = 50개 철도 1스택 = 100개 로 뭘 옮기던 결과적으로 돌 기준 운반량 자체는 차이없는거 아님?
그게맞네 근데 기차는 운송량 말고도 압축률이 중요함 벽이나 수류탄 전광로 같은건 돌,석탄대비 압축률이 5배이상이라 기차 태울만한데 철도는 압축률도 구린데 생산팩3개에 철도30개씩 처먹어서 돌만큼은 아니어도
@ㅇㅇ(223.38) 맞음 그리고 철도는 거기말고 쓸일없어서 나도 걍 범용성 위해서 돌 기차 운용함 근데 기차 기준 운반량만 따지면 같은거 아닌가 싶어서 물어봤음
결국에 메가베이스까지가면 제일 체감되는게 빈도라 철도세계면 속터지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