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재료 시간비율에 딱딱 맞춰서 만들필요없이

하위재료 생산량 딸려서 50%든 20% 효율이든 자동으로 돌아가게끔만 만들면 어짜피 돌아다니면서 뻘짓하는 시간이 있어서

 필요양이 생각보다 금방 충족 되는구나 


다이소 건물같은거도 그냥 재료별 하나씩만 만들어도 돌아가고  

자원을 다이소용으로 풀밸트 2줄,3줄씩 넣어줘야 하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냥 한줄씩만 꽃고 스파게티로 만들어도 돌아가니까 스트레스가 사라짐


과학팩도 보라색까지는 헬모드 연구소 20개 기준으로 딱딱 맞춰놓고 하다가 노란색은 그냥 조립기 1개만 넣고 강철 생산성같은거 돌리는데


기존에 만든 팩들도 남아돌아서 생산이 중지된거보니 허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