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패치에서 광석 기차로 옮기다가 문득 생각나서 끼적여봄


로켓 기반재료 (저밀구, 로켓연료, 파칩) 셋다 생산성 무한연구 있는데다 로켓 제작 자체도 생산성 무한연구 있어서

사실상 자원패치쪽에다가 로켓 사일로 몇개 깔아두면 아주아주 먼곳의 자원이 착륙패드로 순간이동 하는게 아닐까?


물론 실제론 로켓발사 -> 플랫폼이 아이템 받음 -> 착륙패드가 아이템 받음

이라는 텀도 꽤 길어서 결국 기차랑 또이또이할거같긴함




궁금해서 챗GPT한테 2-4량 전설핵연료 기준으로 물어보니 사일로 1개 VS 2-4량 전설핵연료 기차

에서 손익 분기점 거리는 최소가 편도 1.2만 ~ 1.7만 타일이라네


사일로 늘릴수록 좀 줄어들긴할건데 이렇게까지 해야될 정도로 통행량 이슈가 생기는 일이 있을까?


마락시스 모드에서 착륙패드 늘리는 연구가 아니고서야 쓸일 없을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