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패치에서 광석 기차로 옮기다가 문득 생각나서 끼적여봄
로켓 기반재료 (저밀구, 로켓연료, 파칩) 셋다 생산성 무한연구 있는데다 로켓 제작 자체도 생산성 무한연구 있어서
사실상 자원패치쪽에다가 로켓 사일로 몇개 깔아두면 아주아주 먼곳의 자원이 착륙패드로 순간이동 하는게 아닐까?
물론 실제론 로켓발사 -> 플랫폼이 아이템 받음 -> 착륙패드가 아이템 받음
이라는 텀도 꽤 길어서 결국 기차랑 또이또이할거같긴함
궁금해서 챗GPT한테 2-4량 전설핵연료 기준으로 물어보니 사일로 1개 VS 2-4량 전설핵연료 기차
에서 손익 분기점 거리는 최소가 편도 1.2만 ~ 1.7만 타일이라네
사일로 늘릴수록 좀 줄어들긴할건데 이렇게까지 해야될 정도로 통행량 이슈가 생기는 일이 있을까?
마락시스 모드에서 착륙패드 늘리는 연구가 아니고서야 쓸일 없을거같기도 하고...
무한연구긴한데 연구횟수만 무한이고 실제론 300퍼 캡임
엥 뭐야 그럼 생산 모듈 박아서 300% 넘겨도 실제론 300%까지밖에 적용안됨? 연구 생산성도 포함임?
@겜창놈 채산성이랑 연구생산성 빼고 나머지는 300퍼 넘으면 300% = max 라고 UI에 박아버림 재활용기때문에 300퍼 넘으면 템복사라 그런듯
@겜창놈 로켓부품은 실제로는 재활용을 못하긴하지만 그래도 일종의 아이템 판정이라서 얄짤없이 300% 캡 걸려있음
@이파 아니 무한연구 열심히 돌렸었는데 개씹해골물이었네...
이득이야 벨트로 옮기면 무비용이니 이득보는 순간은 없고 풀생산성을 발랐다고 치면 로켓재료 50개씩 만드는데 철광석 46개 구리광석 94개 석탄25개 나와서 그렇게 과도하게 손해도 아니긴함. 근데 문제는 착륙패드에서 광석꺼내는건 뭐 어케 꺼낼거냐는 거지 나우비스 과학팩 초당 1000개씩 만들려면 철광이 녹벨 15줄 필요함
구리5줄 돌33줄 석탄12줄
그래서 겁나 의미없어보이긴함 그냥 아아아아아아아주 멀리있는 자원패치에서 아이템을 옮길때 열차를 많이 운용하면 길이 막힐수도 있으니 사일로를 활용해서 그런걸 방지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끼적여봤음 롸밧을써도 되긴하는데 그렇게까지할거면 걍 열차 여러대 운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ㅋㅋ
차라리 나우비스말고 풀고라같은 곳에서 써먹을수는 없을까
거기선 걍 고철옮겨오면되지않음? 초반이면 꽤 괜찮은 선택지같은데 중~후반쯤엔 결국 대륙화되니까 안쓸듯?
풀고라는 우주에서 고철갈면 부산물처리비용 0이라는 장점이 있답니다 - dc App
@설냥이 부산물처리는 치트 사용중이긴함 ㅋㅋ;; 자동차 파괴빌드는 개씹치트다
@설냥이 근데 현지 섬에서 고철쏴서 갈갈이하고 허브로 보내려면 결국 섬에서 로켓재료를 수급해야 하는데 중앙에서 보내주자니 걍 그 길 따라 고철보내는게 낫고 현지에서 갈갈하자니 굳이 우주로 보낼필요가 없다는 딜레마가 생기네
@ㅇㅇ 로켓재료는 진짜 얼마 안되서 로봇으로 쏴줘도 되고 갈갈이로 따로 만들어도 되고 선택지가 많음 - dc App
로켓재료를 패치쪽으로 수송해야되는 점 때문에 안함 - dc App
몇주전에 누가 생각한적 잇엇는데 결국 쏘는게 문제가 아니라 받는거에서 버퍼링 걸린다가 결론으로 나왓던걸로 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