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50*n스택씩 옮기는 드론처럼 운용할 방법을 고민해봤는데 결국 한계가 있는게 맞겠지?
ltn 사이버신 없이 인터럽트로 바닐라에서도 초대형 모드에서도 사용되면서 가벼운 시스템을 구상해보려했는데

원하는건 대기역에 있다가 수요가 있을때만 출발해서 공급에서 받아서 수요로 가는 그런 시스템
근데 문제가 이걸 인터럽트 하나로 만들수가 없더라
아이디어중에 회로로 대기역에 틱마다 모든 종류 신호를 번갈아 흘려서 신호를 아이템 종류로 받는 autotrain이란 청사진이 있던데, 결국 수동으로 아이템 종류를 늘려줘야하고, 틱마다 바뀌는거라 종류가 늘면 반응속도가 느려지기도 하고 왠지 연산을 너무 많이 먹을거같음..
그렇다고 인터럽트를 아이템 종류별로 만들면 또 모든 기차에 아이템별 인터럽트를 넣어줘야 하는데 이것도 이것대로 아쉽고

결국 모드 바닐라 겸용으로 가벼운 드론식 겸용 기차<--여기서 뭔가 하는 포기해야 하는게 맞는거겠지
바닐라면 그냥 모든 자원 종류 넣어도 가볍고
가벼우려면 드론식이 안되고
겸용이 아니면 최적화가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