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 어븀 전설작용 어븀 분말 및 신호기 만들고 좌상단 칸으로 어븀 분말+신호기 올려줌.


좌상단 - 어븀 전설작 용 셀. 딱 이게 목적이라 로봇은 안 씀.

하단 - 리녹스 특산품 전설 수출, 모샤인에서 전설작된 네오디뮴 분말을 받아서 네오디뮴 자석까지 만들어 줌.


우측 - 전역 가공 필요한 유체 외곽 복도 공급용이었는데, 정작 쓰는곳은 하단 좌측 밖에 없다. 뭐 그래도 덕분에 좌측 공간이 깔끔해졌으니까..


대망에 상단, 그냥 All in one 했는데 전설작 해서 넣어놓으니 나름 셀 1개만으로 연구 굴릴만하다. 연구 데이터 2만개씩 준비하고 연구 시작하면 10k espm 정도 나온다. 


그리고 리녹스 허브에서 받아오는 것인데, 정작 네오디뮴은 이제 전설로 생산성 확보 되면서 굳이 받아올 필요가 없어졌다.



진짜 재밌게 잘 만든 행성인듯. 그리고 맘에 드는것은 다른 좆같은 기믹 다넣고 보상이랍시고 좆같은거 주면서 이상한 과학팩 테크에 끼워넣어서 플레이에 불쾌감 들게하는 행성들이 많은데,


딱 미니게임 형식으로 연구에 소모되는 템을 완전히 분리하고, 얻을 수 있는 리턴으로 소결기, 화학 수조, 화학 여과기, 네오디뮴~ 같은 강력한 리턴을 줌. 그래서 단순히 한번 깨고 떠나는게 아니라 계속와서 아 이건 일케 하면 더 좋을거 같은데 하면서 고민하게 되면서 하는거 같음.


플레이 전까지는 모샤인이 개인적으로 젤 좋았는데, 이번에 이거 하면서 개인적으로 모드 행성중에 젤 재밌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