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로봇 뚫기 전까지가 ㄹㅇ 오래걸린듯 그 이후로는 금방 한거같음

풀고란 원자로 고치고나서 돌리는데 플루토늄 공급이 너무 부족했음

그 상태에서 무지성으로 신호기랑 모듈 박다보니 비축된 플루토늄은 다떨어졌고,

폐허 띁어서 기본으로 주는 태양판으로는 낮에도 충족도 20%도 안나오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어거지로 수소푹탐까지 연구한다음에 로켓쏴서 자기권 구멍뚫어서 크라2 고급태양 전지판 받아와서 어느정도 해결함

그리고 우랴늄 2000개정도 같이 가져왔는데 그러니까 플루토늄 공급량이 소비량 넘어갔음


풀고라에서 전자기 공장 받아와서 대충 속도모듈 공장 만들어놓고 오버클럭 모듈까지 자동화 해놈

생산량 5%까이긴 하는데 속도100%라 생산모듈 안박히는 공정에 좋아보임

홀뮴 생산성이랑 제동력 연구도 맛있어 보이고


근데 산화물 원자로는 세리스에 설치 되는것도 아니고 플루토늄 운반해가면서까지 굳이 쓸필요가 없어보임

휴대용 반응로도 출력이 너무 적어서 애매하고

방사성 모듈 생산량17%도 부패8분을 견뎌가면서까지 쓸건 아닌듯


난이도도 적당하고 보상도 맛있고 플렛폼 형태의 행성인것도 신박하도 재밌었다 완성도 좋은듯

나중에 갈아엎어봐자 오버클럭 모듈이랑 연구속도만 올라갈텐데 대충 극저온 공장 품질만 올려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