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역 만들때 모든 대기역을 같은 이름으로 하면 대기역 중에 알아서 빈자리 찾아가던데 채굴기지,하차장도 전체 같은 규격의 기차 쓰고 같은 자원은 같은 이름으로 해버리고 기차 수 제한 걸어두면 문제생기는게 있을려나
굳
노선들이 분리돼있고 대기역이 없이 길바닥에 줄서는 형태면 경로없음 메시지가 뜨긴 하는데 운영엔 지장없음
열차이름을 통일해서 최대한 가지수가 적을수록 굴리기 편해지긴함
열차이름 통일하는건 어던이점이 있는거야?
상차나 하차역마다 열차 대수를 조절해서 배치할 필요가 없이 적당히 남는역으로 들어가서 굴러가게됨
그리고 상하차역 플랫폼을 그대로 복사해다 붙여버리는 것으로 확장이 끝나버려서 규모를 키우기가 아주아주아주 간단해짐
문제는 아닌데, 한곳이 완전히 비어야 다른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하거나 하니까 역간 거리가 멀어지면 병목이 좀 생길 순 있음
조건은 좀 수정해야겠다
난 다 통일하고 열차 개수 제한거니까 문제없었던듯
갯수제한 안걸면 꽉찬 역이라는거를 인식 못하더라고
그게 정석이지
지금까지 철광하차 1,2,3,4, 이런식으로 해왔음... 그러다 본격적으로 확장하려다 보니 역이름 편집하기 귀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