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 자기 마음인데 철판 자체는 후반 갈수록 소모량이 얼마 안되고 강철 요구량이 늘어서 있는 철 라인 남는거 끌어다가 강철 구워도 되긴 함 근데 어차피 광석은 지금 분량으로는 모자랄꺼임
1:1이라 직결하는 경우도 있다는듯함
난 처음엔 무조건 직결하다가 그래도 너무 모자란다 싶으면 추가로 기존 철판 가져와서 강철 공급하게 함
난 철 라인 앞쪽에서 철판 소모처에 전부 배분한 다음 남은 철들을 싹 다 합쳐서 강철에 들어가게 짜는 편
생으로 하면 강철 1줄공급이 철판5줄공급이라 엄청빡세서, 불카누스 넘어간다음 주조소를 갖고오는게 좋음
케바케 자기 마음인데 철판 자체는 후반 갈수록 소모량이 얼마 안되고 강철 요구량이 늘어서 있는 철 라인 남는거 끌어다가 강철 구워도 되긴 함 근데 어차피 광석은 지금 분량으로는 모자랄꺼임
1:1이라 직결하는 경우도 있다는듯함
난 처음엔 무조건 직결하다가 그래도 너무 모자란다 싶으면 추가로 기존 철판 가져와서 강철 공급하게 함
난 철 라인 앞쪽에서 철판 소모처에 전부 배분한 다음 남은 철들을 싹 다 합쳐서 강철에 들어가게 짜는 편
생으로 하면 강철 1줄공급이 철판5줄공급이라 엄청빡세서, 불카누스 넘어간다음 주조소를 갖고오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