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것때문인가보네 열교환기가 딱 500도던데, 은데 열파이프 병목이 뭐야? 원자로에서 나오는 열파이프는 열교환기랑만 연결되어있는데
익명(couch4456)2026-03-05 00:03
답글
@ㅇㅇ
열파이프는 열을 100% 전달하지 못함. 가용한 열량 자체가 남아있어도 단순 전달이 안되서 도착지점에서 온도가 미달되는것
보통 원자로 설계할때 발생 열량과 소모량 비율을 딱 맞춰서 건설하기때문에 열이 잘 전달된다는 전제아래에 낭비없이 풀가동이 가능하지만, 열 전달이 미흡하면 말단부 열교환기가 온도가 딸려서 작동을 못함
열파이프의 길이를 줄이거나 두줄로 두껍게 깔면 열 전달이 용이해져서 문제 해결 가능
열교환기는 몇도임?
터빈 옆에도 열파이프가 있어야지
얘도 어냐
@세차갤 철도랑 태양판 빼고는 다 어는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저온이라고 써있는거면 그거밖에 없지않겠어? 열교환기는 500도 증기가 나오거나 증기가 아얘 안나오거나 무조건 둘중 하나인데
ㅇㅇ 그건 확인했어
딱 500도면 열교환기 안돌아감.
바로옆 열파이프가 501도라는거 봐서 열교환기 딱 500도에 걸린거 같은데, 500도 "넘어야" 동작함. 열파이프 병목 체크해보는게 좋을듯
아 이것때문인가보네 열교환기가 딱 500도던데, 은데 열파이프 병목이 뭐야? 원자로에서 나오는 열파이프는 열교환기랑만 연결되어있는데
@ㅇㅇ 열파이프는 열을 100% 전달하지 못함. 가용한 열량 자체가 남아있어도 단순 전달이 안되서 도착지점에서 온도가 미달되는것 보통 원자로 설계할때 발생 열량과 소모량 비율을 딱 맞춰서 건설하기때문에 열이 잘 전달된다는 전제아래에 낭비없이 풀가동이 가능하지만, 열 전달이 미흡하면 말단부 열교환기가 온도가 딸려서 작동을 못함 열파이프의 길이를 줄이거나 두줄로 두껍게 깔면 열 전달이 용이해져서 문제 해결 가능